오랜만에 본 브루스 윌리스

2019.01.25 22:42

가끔영화 조회 수:729

30년전 다이하드에서 보고 12년후 언브레이커블에서 봤군요 대머리가 되었어요.

샤말란식 뒤숭숭함을 즐겨봤는데 식스센스 다음해 만든 영화군요.

느린 템포의 뒤숭숭함이 샤말란 영화의 정체성인데 언브레이커블이 딱 그렇네요.

아주 재밌지는 않지만 지루하지 않은 영화.

샤무엘 잭슨이 총각 같이 나와 부르스 윌리스한테 몇살 떨어지나 궁금해 찾아보니

왠걸 9살이나 더 많군요 최고의 동안 배우라 할 수 있겠어요.

속편격으로 둘 다 나오는 올해 영화 glass는 옛날 그대로 샤말란 솜씨라 평이 많이 갈리는거 같네요.

딸로 나온 애는 아들이군요 방금 찾아보고 알았어요.


unbreakable-770x470.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77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0480
111460 [넷플릭스] 너의 모든 것 (You) 2시즌을 시작했습니다. [9] Lunagazer 2019.12.26 612
111459 김동조 트레이더를 아세요? [11] Joseph 2019.12.26 1134
111458 [바낭] 학교생활기록부 [14] 로이배티 2019.12.26 575
111457 David Foster 1929-2019 R.I.P. [2] 조성용 2019.12.26 392
111456 뭉쳐야뜬다 번지점프 왜 여성들이 훨씬 겁이 없을까 [8] 가끔영화 2019.12.25 948
111455 [바낭] 메리 크리스마스:) [7] skelington 2019.12.25 434
111454 [벼룩] 성탄절의 포근한 겨울옷 벼룩합니다 피뢰침 2019.12.25 341
111453 이런저런 일기...(리수, 크리스마스, 모임) [1] 안유미 2019.12.25 378
111452 [KBS1 발레] 호두까기 인형 [3] underground 2019.12.25 359
111451 [스포일러] 스타워즈: 더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단평) [7] 겨자 2019.12.25 751
111450 여행과 변곡점 [13] 어제부터익명 2019.12.25 701
111449 [바낭] 말머리 그대로의 잡담 몇 가지 [18] 로이배티 2019.12.25 927
111448 [캣츠] 저세상 영화입니다... 충격과 공포! [16] maxpice 2019.12.24 1706
111447 당신은 온라인에서 삶을 살게 됩니다. 매너를 지키는 걸 잊지 마세요. [7] 어제부터익명 2019.12.24 875
111446 듀게 분들 모두 메리 크리스마스입니다~ [8] 튜즈데이 2019.12.24 397
111445 [영업] 진산 마님의 고양이 귀 [2] 룽게 2019.12.24 433
111444 (바낭 화력지원) 아프리카 BJ도 참으로 고달픈 직업이군요. 귀장 2019.12.24 519
111443 (바낭X 근황O) 몸에 관하여, 회사 일상, 발레와 고양이, 노화의 가속도 [8] Koudelka 2019.12.24 761
111442 (맥락 없는 바낭) 요가수업, 멋진 사람들 [5] 그냥저냥 2019.12.24 537
111441 옳고 그름. [9] chu-um 2019.12.24 61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