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풍경 영화를 본거 같은

2019.10.17 13:50

가끔영화 조회 수:216

4k 카메라가 있으면 누구랑 둘이 한사람은 배우 하고 한사람은 촬영감독하고 어디서든 찍어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이영화가 그와 비슷한데 그런 마음으로 계속 보다 중반 부터 말도 안되는 바다괴물이 나오니 좀 시들해지긴 했지만.

인디 영화들이 점점 더 좋아지는거 같아요.우선 감독 역량이 클 듯 합니다.

제목이 sweetheart  주인공이 애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오긴 하는데 엉뚱한 제목 같아요.


Sweetheart.jpgSweetheart-2019.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38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972
111113 이상일 감독의 <분노> 짧은 감상 [2] 보들이 2019.11.26 328
111112 오늘의 책갈피 (스압) [4] 스누피커피 2019.11.26 119
111111 John Simon 1925-2019 R.I.P. [1] 조성용 2019.11.26 146
111110 [채널CGV 영화] 몰리스 게임 [7] underground 2019.11.25 363
111109 <아이리시맨>잡담 [5] mindystclaire 2019.11.25 718
111108 동네 고양이 생태보고서 3 [13] ssoboo 2019.11.25 520
111107 결론은 두고보면 알겠죠... 그럼 왜.. [11] 가라 2019.11.25 1189
111106 이런저런 일기...(잠, 세금, 의자왕) [3] 안유미 2019.11.25 398
111105 It Chapter Two (2019) [6] 겨자 2019.11.25 412
111104 [바낭] 장화, 홍련의 리메이크 '안나와 알렉스'를 이제 봤습니다 [6] 로이배티 2019.11.25 738
111103 정의용 안보실장 VS 익명의 외무성 간부 [37] 가라 2019.11.25 1047
111102 겨울왕국2에 대한 잡담 [12] 폴라포 2019.11.25 869
111101 김학의 무죄 판결이 가르쳐 준 것 [9] 칼리토 2019.11.25 777
111100 동생 걱정이 머릿 속을 떠나지 않는군요 [10] 산호초2010 2019.11.25 986
111099 2019.11. Generation Axe 내한공연 후기 [8] 샌드맨 2019.11.25 258
111098 넷플릭스 마스 너무 좋네요. [6] so_raw 2019.11.24 1053
111097 인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8] 존재론 2019.11.24 821
111096 경제보복조치 철회할래? 지소미아 종료할래? [1] 귀장 2019.11.24 434
111095 페미들이 여자연예인을 계속 죽이고 있네요. [16] KEiNER 2019.11.24 1875
111094 구하라씨 안녕히. [16] 로이배티 2019.11.24 187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