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병자들

2019.10.17 21:08

칼리토 조회 수:1126

검찰 개혁을 위한 도구로써의 조국을 지지했던 사람으로써 장관직 사임하고 돌아간 조국씨. 부인과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정도의 감상만 남았습니다. 


그런데 자나깨나 조국 조국 하더니.. 기어이 조국 없으면 살수가 없는 몸이 된 조국 병자들이 있네요. 자한당, 개검찰, 기레기, 게시판의 모모씨들.. 


사생팬 못지않은 열정으로 하루하루 스토킹 하는 꼴을 보니.. 가래가 끓습니다. 조국 병자들.. 치료 방법은 없는 걸까요?? 


그렇게 조국 없이 못살겠으면 그냥 일기장에 사랑 고백이라도 하고 혼자서 애를 태우란 말입니다. 세상 옳은 일은 혼자 다 하는 척 그러지 좀 말구요. 


타진요가 애교스럽게 보일 지경입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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