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oispoint님의 글을 보면 프레키란 닉으로 이분을 옹호하는 댓글이 종종 달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전라도 비하 발언에서는 항상 등장해서 아래와 같은 발언으로 옹호를 하지요.



재밌는 사실은 troispoint님의 네이버 이메일 아이디로 네이버 블로그를 들어가보면 블로그 주인장 이름이 '프레키'로 나옵니다.

유추할 수 있는 사실은 둘 중 하나이겠지요. 


1. 아주 우연히도 프레키라는 듀나 게시판의 한 유저와 troispoint는 정치적 신념이 겹치고(전라도리언 발언, 유시민, 친노, 노무현비판) 

우연히도 troispoint의 블로그의 유저네임이 프레키이며, 이 둘은 다른 사람이다.


2. 혹은 한 사람이 두개의 닉을 이용해서, 프레키란 아이디로는 잡담과 영화와 정치 얘기를 간간히 하면서, troispoint라는 닉으로는 친노를 저주하고

전라도 비하 발언도 일삼으며 전혀 사과도 언급도 하지 않으며, 이에 대한 비판에 프레키는 타인인 척 옹호 답글을 달고 잊혀질 때까지 

유유자적 프레키란 아이디로 듀게에 글을 쓴다.



게시판 관리자에게 저 두 분의 아이피가 동일한 아이피인지, 확인을 요청합니다. 그리고 동일한 아이피로 밝혀졌을 때, 이 사태에 대해서

프레키 혹은 troispoint라는 유저분은 해명을 하기 바랍니다. 동일한 아이피가 아니라면 제가 두분께 사과하고 듀게를 탈퇴하고 다시는 이곳에 

얼씬거리지 않겠습니다. 



<전라도리언 발언 옹호>

프레키 댓글
07.23 14:34
이분 같은 경우 저 단어는 전라도 지역주의자를 비난하기 위해서보다는 친노를 비꼬거나 자학농담이거나 하는 쪽일겁니다. 추측이기는 하지만요.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troispoint&search_target=user_id&document_srl=4404136 

프레키 댓글

09.20 09:25저 분의 진짜 공격의 대상은 친노일 겁니다. 전라도 계열 정치세력 옹호하는 몇 안되는 분이기도 하고요. 이 계시판에서도 종종 보이는 '전라도사람은 정치적으로 꼴통' 쯤으로 인식하는 사람들 보다는 분명이 나아요.
프레키 댓글
09.20 07:52
그래도 고종석은 그 단어가 비하의 용도로 쓰이는거 알고 야비한 친노들에 맞서서 자신이 지역주의자임을 드러내기 위해 쓰잖아요. 전 사실 troispoints님이 지역주의자인지는 잘 모르겠스비다. 뭐 그래도 친노 까는것은 공감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troispoint&search_target=title&document_srl=4766142 


<유시민에 트위터 글이 친노의 속셈을 드러냈다는 글 옹호>
유시민 발언은 한 번 실패를 경험했던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걱정이라고 보는 게 타당하죠. 무엇을 인식하는 데 주관이 개입하는 건 당연한 거지만 왜곡 수준으로 해석한다면 멍청해보이기 쉽습니다.
troispoint 댓글
09.19 20:41
멍청한건 아니 교활한건 뻔히 보이는 유시민의 본심을 외면하고 되려 친노심을 백그라운드 삼아 무례한 말을 심어넣는 행위인거죠.
bulletproof 댓글
09.19 20:47
그정도면 망상입니다.
troispoint 댓글
09.19 20:58
뭐 한두번 격습니까 ㅎㅎ
프레키 
09.19 20:57 근데 유시민을 '부정적'으로 인식하는게 딱히 나쁘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troispoint&search_target=user_id&document_srl=4763495


<노무현에 대한 발언>
프레키 
07.20 13:47 확실히 노무현 싫어 하는 사람들은 정말 싫어 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었던것 같아요. 당연한 일인듯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keyword=troispoint&search_target=user_id&document_srl=438861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738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321
110836 지금 목동구장에서는 말도 안되는 광경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11] 달빛처럼 2013.07.30 5909
110835 나는가수다 5人가수 전원 사퇴 발표 [9] 명불허전 2011.04.01 5909
110834 보고 싶다 김소현 [13] 2013.01.08 5907
110833 [공지]듀나의 영화낙서판 2차 보완계획을 가동합니다. [14] 룽게 2014.08.02 5906
110832 앤이 없거나 결혼 못하는 여자의 공통점은? [34] 2013.03.30 5906
110831 이효리 사건 표로 총정리 [26] 화기치상 2010.06.25 5906
110830 택시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힐링캠프 '김성령' [10] 자본주의의돼지 2013.02.26 5905
110829 네가 날 더 좋아했고 난 너 다 잊었어 (연애바낭) [24] 잠시익명할게요 2012.07.16 5905
110828 우리집에서 사용하는 나름 특이한 표현 몇가지 [61] 삼각김밥 2012.07.01 5905
110827 나는 꼼수다 후드티 발매 + 착용 사진 [8] 라곱순 2011.10.25 5905
110826 자우림의 인형 옷 콜렉션 [8] 쥬디 2011.09.24 5905
110825 성매매와 원나잇은 얼마나 가까이 있을까 [13] 마이리사 2010.10.05 5904
110824 임재범이 부른 티벳 고승들의 창법이라는게... [6] 발없는말 2011.05.09 5903
110823 오늘 미친듯이 웃었네요 ㅋㅋㅋㅋㅋㅋ [7] 유은실 2012.08.18 5902
110822 일본 동경입니다 [25] 스웨터 2011.03.12 5901
110821 김용민 교수님 당뇨병이라네요 [13] 라곱순 2011.12.25 5900
110820 경제학적 관점에서 본 '나는 가수다' [40] hubris 2011.03.24 5900
110819 모완님은 오늘도 코너에 몰렸습니다. [20] TESCO 2014.02.28 5899
110818 '마조 앤 새디' 캐릭터 제품, 표절 의혹. [18] chobo 2013.11.04 5899
» '프레키'님과 troispoint 님은 무슨 관계입니까? (게시판 관리자 소환글) [56] 잠자 2012.09.21 5899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