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엔 관심이 없었어요 이번 주 개봉작 중 네임밸류가 제일 떨어지고 소품같아보였거든요

2. 하지만 백윤식,성동일,천호진의 구력은 엄청났습니다.다소 단순한 구조의 영화이지만 연기력있는 배우들의 전력이 들어가니 엄청나게 긴장감 넘쳤고 재밌었습니다. 특히 XXX배우의 눈빛연기가 장난아니었습니다. 뭐니뭐니해도 딕션좋고 리액션 좋고..프로의 연기를 보는 즐거움이 컸어요

3. 연기력만으로 충분히 긴장감 좋고 텐션좋으니까 강추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1364
108765 Isao Takahata 1935-2018 R.I.P. [6] 조성용 2018.04.06 524
108764 [주간커피, 4월 1주] 망원동 퀜치커피 / 양재동 클레어 카페 [7] beirut 2018.04.06 1504
108763 이런저런 일기...(캐릭터, 쐐기) [2] 여은성 2018.04.06 535
108762 어제 이노래를 듣고 옛가요도 리바이벌이 충분하다는 생각이 [1] 가끔영화 2018.04.06 638
108761 비행기가 떨어졌습니다. [4] nabull 2018.04.06 1316
108760 음식재료들은 어떻게 소모시킬까요? [8] 뻐드렁니 2018.04.06 1047
108759 붉은 융단 떼거리 북한 관객 반응 [3] 가끔영화 2018.04.06 955
108758 [스포] 레디 플레이어 원 [7] Journey 2018.04.06 844
108757 요즘 느낌의 옛날 인물 [1] 가끔영화 2018.04.05 459
108756 네가 모르는게 있기는 하니? (영화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중에서) [16] Bigcat 2018.04.05 1911
108755 오늘 <사이언스 오디세이>는 밤 10시 55분이네요. [1] underground 2018.04.05 319
108754 환상특급)영업시간 지나 [3] 가끔영화 2018.04.05 565
108753 바람바람바람을 보고.. 라인하르트012 2018.04.05 997
108752 유튜브 Channel Awesome 채널에 대한 논란이 일어났습니다 모르나가 2018.04.05 791
108751 어린이 책에 못넣는 짤들... [8] Bigcat 2018.04.05 1659
108750 어허허,, - 이윤택 [3] 고인돌 2018.04.05 1285
108749 신들의 대제전 [2] Bigcat 2018.04.05 765
108748 수술 결과 [27] 겨자 2018.04.05 1697
108747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18] 일희일비 2018.04.05 1792
108746 kaist에서 터메네이터를? [2] Kaffesaurus 2018.04.05 81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