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운동 삼아 길을 올라가다 아주 어둡지는
않았지만 한군데서 그길 같은데 왜 좁게 보이냐 발을 딛는 순간 50센티 깊이 콘크리트 배수로로 빠짐 무릎 까짐 그길이다 하니 길로 보였죠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2155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47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615
113274 어둠의 기사를 보고 예상수 2020.07.07 206
113273 올해는 다같이 한살 안먹는거로 해줬음 좋겠어요 [4] 하워드휴즈 2020.07.07 484
113272 [핵바낭] 올해가 벌써 절반 넘게 지난 김에 - 올해 잉여 생활 정리 [9] 로이배티 2020.07.07 581
113271 요즘 외출하시나요? [7] 산호초2010 2020.07.07 593
113270 [넷플릭스바낭] 절반만 보고 적는 다큐멘터리 '풀리지 않은 미스터리' 잡담 [2] 로이배티 2020.07.07 531
113269 국까들의 목소리가 하늘을 치솟는 가운데 슬쩍 웃을 만한 소식 하나 [1] 모르나가 2020.07.07 533
113268 안희정 조문 [12] Sonny 2020.07.07 1106
113267 고 최숙현 선수 가해자인 감독과 선배들 혐의 전면 부인, 사과도 없네요 [11] 산호초2010 2020.07.07 620
113266 청와대 청원 게시판의 기능 [18] 타락씨 2020.07.07 680
113265 대한민국의 4차 산업은 성착취산업인가요? [5] 가을+방학 2020.07.07 647
113264 강영수 수석 부장판사 [1] 칼리토 2020.07.07 425
113263 정의당 "안희정 모친상에 조화 보낸 문대통령, 무책임" [72] 닉넴없음 2020.07.07 1090
113262 사실 판사들 욕먹는것도 불쌍합니다 [3] 메피스토 2020.07.07 636
113261 블랙미러의 닥치고 춤 춰라 에피소드 생각나세요? (스포有) [2] Lunagazer 2020.07.07 453
113260 오늘의 일기...(열차) [2] 안유미 2020.07.07 210
113259 두배우 누구일까요 [2] 가끔영화 2020.07.06 200
113258 [코로나바낭] 확진자 확인 및 재택근무 [5] 쏘맥 2020.07.06 409
113257 [광고?바낭] 트윈픽스 시즌3을 보고 싶어하셨던 kurtgirl님!!! [2] 로이배티 2020.07.06 278
113256 엔니오 모리꼬네 별세. 향년 91세 [13] 수영 2020.07.06 570
113255 아까 어디 갔다 오다 가끔영화 2020.07.06 16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