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2626042&fbclid=IwAR0CNiJbvLRNskJIKTzp6Qu4k05wxxkp90kRTVv7RZAW5uaN-lOOpuC_40Q#cb

원 검사 : 많은 분들께서 검찰청 등 공공기관에서 처음 문서를 작성할 때 어떤 식으로 써야 하는지 잘 몰라 저희에게 물어보곤 한다. 그때 안내를 해드리는 것처럼 검사가 이아기를 했다는 것이지, 하지도 않은 말을 불러줘서 받아쓰게 했다는 건 아니지 않나.
김씨 : 검사님께서 '이렇게 이야기했으니 이렇게 써'라고 이야기해서 제가 '그건 아닌 것 같다'라고 말했다.

임 재판장 : 뭘 아닌 것 같다고 했다는 건가.
김씨 : 처음에 검사가 '(전임 조교로부터) 퇴직자가 두고 간 것으로 인수인계 받았다'라고 쓰라고 해서, 제가 '(인수인계가 아니고) 구두로 이야기했다'고 그랬다. 또 검사가 '가지고 있었다'라고 쓰라고 해서, 제가 '갖고 있었던 게 아니고 거기 두고 있었다. 아 다르고 어 다른데 나중에 거짓말했다고 하면 어떻게 하냐'라고 그랬다. 그러니 검사가 '아니다, 이렇게 해라'고 해서 그렇게 썼다.

검사는 '양식만 설명 해 준거다'라고 약을 팔았지만 ㅋㅋㅋ
어우 쪽팔리지도 않나 모르겠네


https://m.biz.chosun.com/news/article.amp.html?contid=2020032504416

정의당 청년 후보 "조국 사태 반성한다"…

진중권 "이제야 제자리로"


정의당 척척석사 조선일보...
환장의 콜라보
그냥 다 나가죽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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