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미스터 션샤인을 늘 꽁냥대는 재미로 봐왔는데..(남여주의 츤츤거림이..ㅋ)오늘은 피의 토요일이었네요..장대한 서사시의 서막..진짜 미친 놈 다카시때문에 각성된 원래 미친놈 이완익이 벌이는 비극과 다카시의 개인플레이를 보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어요..역시 극은 악역이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김작가님이 기본을 아는 분이라 지난 주까지 약간 늘어진 듯하다는 극 분위기가 확 달라졌어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26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8513
108867 타블로인지 타블로 배틀 온라인인지 티아블로 쓰리인지....; [30] 01410 2010.08.05 5041
108866 CIA 인턴 얘기만 안했어도 사람들이 별 신경도 안썼을텐데 말이죠 [13] 임바겔 2010.08.06 4721
108865 서버 점검 완료하였습니다. [27] 레옴 2010.08.06 2600
108864 이화여대, 일본식 카레집 카리카리(kalikali) [14] 01410 2010.08.06 4670
108863 그래도 이 강아지를 키워야 하지 않을까요? 어디 받아주는데가 없다면,.. [5] 자연의아이들 2010.08.06 3096
108862 타인을 괴롭히는 게 왜 즐거운가. [10] LH 2010.08.06 4737
108861 타블로는 말이죠 [2] art 2010.08.06 3250
108860 [야심한밤 바낭등, 이것저것] 연애 관계 정립(500일간의 섬머), 스매싱 펌킨스 내한 등 [10] 서리* 2010.08.06 3651
108859 신작dvd소식 [3] 감자쥬스 2010.08.06 2761
108858 이번에 구입한 레어 만화책 [13] 바다참치 2010.08.06 4226
108857 지금 듀게에 익명으로 글쓸 수 있나요? [15] 금은 2010.08.06 2802
108856 [역사 야그] 그도 한 때 왕따였다, 율곡 이이 [18] LH 2010.08.06 7219
108855 후배의 독특한 도서관 할아버지 이야기.. [10] 서리* 2010.08.06 3596
108854 엑스파일 박스셋 DVD가 다시 나왔네요? [6] 로이배티 2010.08.06 2737
108853 아저씨보고 짧은생각(스포일러 없어요) [2] 동면 2010.08.06 2145
108852 쇼퍼홀릭으로서.. [6] 라인하르트백작 2010.08.06 2710
108851 [30대 솔로의 히스테리성 바낭] 까칠까칠... [9] 가라 2010.08.06 3488
108850 타블로 관련) 죽는 루머, 안죽는 루머 / 이민자, 교포 등을 어찌 볼까 [10] DH 2010.08.06 4045
108849 30대 솔로들에게 최적화된 운동.... [14] 윤보현 2010.08.06 4345
108848 사유의 새로운 습관_중권의 글 [4] run 2010.08.06 255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