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으니까 보세요.

어제 유튜브에서 53개를 다운 받아서 두개를 보다.

머리가 없어졌어요는 알아듣지는 못하고 그냥 좋았어요.

내용을 찾아보니 감독 프랭크 디온이 어려서 좋아했던 치매에 걸린 할머니 이야기 입니다.

할머니는 좋아했던 곳의 기차여행을 하면서 정말 자신의 머리가 바다에 가라앉았다고 딸한테 건져오라 했다고 합니다.

아래는 두바이 삼성 단편 컨테스트(물론 삼성 갤럭시로 찍었다고) 수상작인데

마음이 약해서인지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3791
108270 생활 속 범죄포비아 [9] 프레데맄 2018.03.08 1213
108269 미투 고발과 한 메이크업 브랜드 본부장의 최후 [2] 회사원A 2018.03.07 1821
108268 김기덕 영화에 관련된 남자배우들 진짜 비겁하네요. [19] googs 2018.03.07 3511
108267 한남들 찌질리즘 언제 끝나나? [20] 김지킴 2018.03.07 2479
108266 왜 보수에서 미투운동이 일어나지 않는가? 사팍 2018.03.07 1045
108265 이번엔 정봉주네요. [26] 루아™ 2018.03.07 2678
108264 네이버 럭키투데이에 저렴하게 올라왔네요 [1] 김우리쫌 2018.03.07 831
108263 문재인 정부를 흔든 ‘공정의 역습’ [4] skelington 2018.03.07 1630
108262 홍보지로 전락한 씨네21 [9] 부끄럽다 2018.03.07 2042
108261 미투의 반작용 [26] stardust 2018.03.07 5658
108260 펜스룰 운운하는 작자들은 참 꼴같잖네요 [10] LutraLutra 2018.03.07 3227
108259 [PD수첩] 강간범 김기덕 조재현 [12] 사막여우 2018.03.07 2639
108258 이런저런 잡담...(PD수첩) [1] 여은성 2018.03.07 1254
108257 가족의 히스테리들을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 [9] 뻐드렁니 2018.03.06 1538
108256 오스카 이분들 연세가 [1] 가끔영화 2018.03.06 509
108255 기억들 [3] 은밀한 생 2018.03.06 704
108254 이제 미국으로 공이 넘어갔네요 [16] soboo 2018.03.06 2248
108253 XX대 의대 성폭행사건은 어떻게 마무리 되었나요? + 덧 [2] ageha 2018.03.06 1394
108252 [아카데미 박물관 광고] 오버룩 호텔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차차 2018.03.06 433
108251 가해자 중심주의 [9] stardust 2018.03.06 247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