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촌동 전처 살인범 징역 30년..딸 "재범 두려워 사형 원했는데"(종합)
https://news.v.daum.net/v/20190125112730647

"다만 반성문을 통해 뒤늦게나마 유족에게 사죄 의사를 표시한 점, 다른 중대한 처벌 전력이 없는 점 등을 고려해 양형했다"

딸 B씨는 재판 후 취재진과 만나 "우리는 사형을 원했는데 검찰은 무기징역을 구형했고, 결국 징역 30년이 선고됐다"며 "재범이 두려워 최고형을 원한 것이었는데 형이 낮춰져 아쉽다"고 말했다.




춘천 연인살해 20대 무기징역.."잔인한 범죄·끔찍한 비극 책임"(종합)
https://news.v.daum.net/v/20190125112833680?rcmd=rn

"여러 양형 요인과 재범의 위험성에 대한 검찰의 주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형을 정했다"

검찰은 지난 8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A씨에게 사형 및 30년간 위치추적장치 부착과 5년간 보호관찰 명령을 내려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피해자 B씨의 부모는 "A씨의 범행은 치밀하게 계획적으로 이뤄졌다"며 "딸을 잔혹하게 살해한 살인마를 극형에 처해달라"고 눈물로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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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형폐지국가라는 허울만 좋은 레떼르 떼어버리고 살인범은 그냥 사형 선고하고 집행했으면 좋겠습니다.
국가에 의한 살인을 집행하지 않아봤자 법 바깥에서 살인이 빈번히 일어나는 판인데다 저런 식으로 선을 넘은 인간들을 굳이 30년간 먹여 살려줄 필요가 있나 싶어서요. 피해자들을 계속 두려움과 분노, 슬픔에 잠기게 하면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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