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수트 대단한건 알고 있습니다만 문제는 안에 들어있는 사람 말이죠 마하를 넘나드는 속도에 스타크의 장기들이 견딜지,토르의 망치로 맞았을때 수트안의 뼈와 근육들은 성할지, 수트의 성능이 좋다고 하기에는 좀 모자란게 있긴하죠 아이언맨1편을 재밌게 본 이유는 초반의 마크1으로 탈출하는 장면이 제법 리얼리티가 있다고 생각 되었기 때문인데 갈수록 수트자체가 좀 현실성이 없는것 같아요 수트를 입고 벗는 장면은 멋있어 보일지는 몰라도 마하의 속도를 견디고 토르의 망치를 견뎌낼 정도이면 우주인들이 우주복을 입는 정도의 정성이 들어가야 현실적일것 같습니다 뭐 그렇다면 어벤져스에서 토니 스타크가 마크7을 입을려고 로키와 하는 농담장면은 나올수 없었겠죠 뭐 제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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