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블랙머니..

예상했던 것보다 잘만든 영화란 감상입니다..왜냐하면

1. 주인공 캐릭터들이 배우랑 딱 맞는다. 조진웅이나 이하늬나 딱 그 이미지대로 연기..

2. 수많은 뉴스와 팟캐에서 설명했던 론스타 사태에 대해 아주 알기 쉽게 설명해준다..특히 이하늬 캐릭을 통해 많이..



2. 엔젤해즈폴른..

예상한대로 나온 영화고 안봐도 될 수 있지만

이 영화는 후반부에 나오는 도시전투장면이 진짜 압권입니다. 제가 볼때는 마이클만의 히트보다 훨씬 좋은 도심액션이었단 생각에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90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7014
113458 스타워즈 로그원을 다시 봤어요 + 시퀄 이야기 [24] 노리 2019.12.20 441
113457 동네 고양이 생태보고서 4 [4] ssoboo 2019.12.20 383
113456 '상호차단'이라는 기능에 대한 소개입니다. [11] 귀장 2019.12.20 578
113455 [바낭] 바낭으로 충만한 듀게 [33] 로이배티 2019.12.20 979
113454 제가 신고 쪽지 수집과 결과 대리집행 권한을 얻는 것에 대하여. [47] 잔인한오후 2019.12.20 1204
113453 이 게시판에는 관리자가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관리자가 될 수는 있습니다. [7] 룽게 2019.12.19 734
113452 이제 톰 크루즈의 영화 홍보와 리얼리티 강조는 뗄레야 뗄 수 없군요 [16] 부기우기 2019.12.19 491
113451 게시판 관리자님과 회원 여러분 그리고 ssoboo 에게. [15] 2019.12.19 1055
113450 좋아하는 90년대(아마도) 영화 ost 7곡 [5] sogno 2019.12.19 195
113449 연말연시를 책임질 줄 알았던 두 영화 [4] 예정수 2019.12.19 475
113448 학교에서 반드시 가르쳐야한다고 생각하는 교육이 있나요? [15] Domingo 2019.12.19 515
113447 (스포) <겨울왕국 2> 보고 왔습니다. [12] Sonny 2019.12.19 316
113446 도편추방제 좀 그만요~ [36] Sonny 2019.12.19 1051
113445 다쿠아즈 [6] 은밀한 생 2019.12.19 312
113444 [회사바낭] 탄력적 근로시간제의 예 [2] 가라 2019.12.19 329
113443 주 52시간 근무제 관련 연대 성태윤 교수님 글 [16] Joseph 2019.12.19 682
113442 트럼프 미국대통령 탄핵안이 하원을 통과했다고 하네요. [5] cksnews 2019.12.19 557
113441 어쩌다 아니 꼭 사랑이 널 찾아내고야 말 것 [2] 가끔영화 2019.12.19 207
113440 선택의 피로도 [9] 어제부터익명 2019.12.19 353
113439 [듀게인]미학알못_아리스토텔레스적, 플라톤적 qnfdksdmltj 2019.12.19 122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