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 타워 볼 때마다

2019.11.08 02:02

mindystclaire 조회 수:418

매튜 매커너히가 핫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고개 돌리는 이런 일상적인 동작마저 말입니다. 링컨 변호사 때도 그런 생각은 들었습니다. 이 영화 기내에서 2년 전에 처음 봤는데 자주 봐도 재미있어요. <고스트 라이더>랑 비슷한 느낌이랄까, 그 영화도 망하기는 했어도 좋다는 팬들이 있어서 후에 2편이 나오기는 했죠. 그런데 <7번째 아들>은 정말 못 봐 주겠더군요. 지루하고, 그 쟁쟁한 배우들 모아놓고 그렇게 못 만들기도 쉽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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