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2020.10.08 23:57

지금만 조회 수:1277

응원해 주셨던 분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고


지금은 머리가 멍하고 아무 생각이 들지 않고..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https://youtu.be/lZKJ1MiZ0Yw

엄마가 생전에 좋아하던 Donde voy

이런 슬픈 노래를 좋아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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