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fmkorea.com/best/306033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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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많은 이들이 혐오와 차별, 비하, 천박한 계급의식을 아주 자연스러운 것으로 여기는 것 같네요.

심지어 이를 내면화하고 희화화하며 즐기는 모습이 참으로 가관입니다.

저런 분위기에서 진지하게 위의 사항을 조목조목 지적하면 바로 씹선비라고 개처럼 쳐맞겠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3262334


나이-직업은 안물안궁… “취미만 공유합니다”




이런 흉흉함 속에 이런 실속있고 합리적인 모임들도 생겨나는군요. 역시 사람들의 창의력과 적응력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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