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 팬이었던 젊은 여성이 작년 12월 새벽에 교통사고를 당해 동승한 친구는 즉사하고 본인은 9달 간 코마에 빠졌습니다. 프란체스코 토티에게 어떻게 연락이 닿아 그가 이 여성을 응원하는 비디오 메시지를 만들어 보냈는데 그의 목소리에 그 여성이 코마에서 깨어 납니다. 어제 아침 토티는 병문안을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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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는 이탈리아 언론뿐만 아니라 피파의 공식 트위터에도 실린 이야기입니다. 사고당한 여성도 축구 선수고요.


https://twitter.com/FIFAcom/status/1310585141941731329


일레니아라는 이름의 이 여성이 걷게 될 때 토티는 다시 오겠다고 했습니다.


지난 27일은 토티의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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