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가 죽고 나서 오메가의 피를 뒤집어 쓰고 타임 루프된 상태로


 장군이 방송을 하잖아요.



 루브르 박물관에서 어떤 파동이 감지되고 미믹들이 힘을 잃고 군대가 무혈 입성했다.. 어쩌구 저쩌구


 전 그걸 보고, 인간들이 가짜로 첫 승리를 한 베르됭 전투에 관한 방송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니까, 오메가가 사실은 그냥 죽은게 아니라 케이지에게 피를 뒤집어 쓰게하고 타임 루프 시켜서 오메가가 다시 살아날 수 있는 시점으로 가고


 모든게 대규모 상륙 작전 하기 전날로 원점의 상태로 되는, 하지만 모든걸 아는 케이지는 다음날의 대규모 상륙작전을 감행하지 않아도 되게 되는.. 뭐 그렇게 이해를 했는데,

 

 (그러니까 주인공 전쟁을 하지 않아도 되고, 사랑하던 리타를 만나게 되고, 하지만 오메가는 살아있다. 그래서 반만 해피엔딩 인거죠)


 



 검색을 해보니 그게 아니라,


오메가가 죽은 거 맞고 미믹들도 덩달아 다 죽어버리고 케이지는 능력을 얻어서 타임 루프 된거 뿐이고,


모든게 깔끔하게 된 해피엔딩이더라..  인거 같던데


 제 해석이 많이 이상했던 건가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541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7651
113532 히트 [10] mindystclaire 2020.03.24 544
113531 테일러 스위프트님 죄송합니다 당신을 오해했습니다 [7] 모르나가 2020.03.24 1241
113530 한참 리젠이 잘되다가 잠잠한 것 같아서 쓰는 바낭. - 마스크가 여유로와 진 것 같지않습니까? [7] 나보코프 2020.03.24 1024
113529 [핵바낭] 다이어트가 가장 쉬웠어요 [19] 로이배티 2020.03.24 936
113528 더티 해리에 나온 짐 캐리 [8] mindystclaire 2020.03.24 563
113527 바낭) 5초 룰이라고 아시나요? 그 외 여러가지 [8] 하워드휴즈 2020.03.24 805
113526 (바낭)쓰잘데기 없는 망상... [8] 왜냐하면 2020.03.24 615
113525 이런저런 일기...(시민과 야만인) [1] 안유미 2020.03.23 423
113524 (바낭)와인스타인은 교도소에서 코로나19에 감염이 됐군요. [16] 보들이 2020.03.23 1376
113523 조국 퇴진을 외친 순수한 대학생들. [15] 졸려 2020.03.23 1624
113522 응원 영상 [3] 은밀한 생 2020.03.23 396
113521 채소의 싹(의식의 흐름 바낭) [6] 구름진 하늘 2020.03.23 359
113520 도쿄 올림픽 [6] 양자고양이 2020.03.23 1027
113519 바낭) 지구 최후의 밤 이란 영화 보신 분 계시나요? [4] 하워드휴즈 2020.03.23 447
113518 [바낭] 80년대 환상특급 에피소드들 중 기억에 남는 것 [35] 로이배티 2020.03.23 896
113517 '반일 종족주의' 이우연 "n번방, 딸 있다면 행실 가르칠 것" [18] 딸기와플 2020.03.23 1400
113516 [총선바낭] 국민의당 비례대표, 열린민주당 비례대표 [3] 가라 2020.03.23 545
113515 이런저런 락다운 일상...(지리산, 어려운 게임) [1] 안유미 2020.03.23 373
113514 코로나 시국의 공무원은 뭐할까? [2] 사팍 2020.03.22 756
113513 [코로나19] 절친 중에 밀접 접촉자가 나왔네요; [2] ssoboo 2020.03.22 881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