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번이라도 봐보신 분은 아시다시피..박일도라는 귀신이 시리즈가 끝나가는 여태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있었는데...오늘 드뎌 깠습니다..

고구마 한방 해결! 내일은 무조건 필견해야할 정도로..



2. 솔직히 이원종같은 사이즈의 캐릭을 개그용으로만 쓰는 걸 이해를 못했는데...오늘같은 상황을 보니까 박일도의 엄청난 힘을 다시금 느끼게 되네요...이원종 멋진 배우네요..엄청나게 드라마틱하고 창의적으로 화려한 연기를 보여주네요



3. 묵혀두었던 떡밥을 까는 테크닉이 엄청나게 충격적이었는데..제대로 푼다면 가히 곡성급 연기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박일도..제대로 적역이네요...특히 오늘 마지막 장면 섬뜩



4.솔직히 남주 집안에 왜그랬냐는 말에 그냥 심심해서..라고 했음 좋겠어요..박일도가..정상적으로 인과관계따위는 관심없이 그냥 악 그자체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DJUNA 2023.04.01 25386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3942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52531
124573 베르나르 베르베르 얼굴 나오는 광고보고 놀라는 언니왈 "프랑스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데 정말일까요 [31] 고등어/여름엔 밀면 2012.08.07 7269
124572 부르카(히잡) 금지법에 대한 이야기 [38] amenic 2015.01.24 7267
124571 전 이 분이 지구에서 가장 예쁘다고 생각합니다. [21] 비밀의 청춘 2011.08.05 7266
124570 (역겨운 글이니...) 외로워서 잠이 안와요ㅠㅠ [18] hottie 2012.11.18 7263
124569 무슨 도시 전설같은 영국 요리, 그리고 유럽의 요리들 [22] Bigcat 2014.09.30 7262
124568 문재인 일화, 뭉클했습니다. [44] 늦달 2012.10.25 7258
124567 예언왕 김성모.jpg [7] 자본주의의돼지 2012.09.21 7258
124566 회사 사람의 경조사, 어디까지 챙기세요? 특히 기혼직원의 배우자 관련인 경우... [2] DH 2011.08.04 7258
124565 진중권씨 요새 많이 힘들어 보이던데요. [20] 知泉 2012.08.21 7258
124564 나는 가수다.. 옥주현씨가 아니고 가수 A씨 [23] 도야지 2011.05.27 7258
124563 전 직장 여자 분에게 자꾸 카톡 게임 초대가 옵니다 [10] 새벽하늘 2013.02.09 7256
124562 태연이 태업했다며.swf (자동재생주의) [30] carcass 2010.06.25 7255
124561 요즈음, 영향력있는 한국소설작가는 누가 있을까요? [26] 교집합 2010.06.06 7255
124560 사이좋은 엘렌 페이지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4] magnolia 2010.07.23 7253
124559 홍진기(중앙일보 홍석현 회장의 아버지)라는 인물로 본 혈연카르텔(옆동네에서 퍼왔어요) [5] 코기토 2011.02.17 7249
124558 카페 일회용컵 규제 8월부터 본격 시작, 일회용품, 비닐, 영수증 등 규제에 대한 필요성 [17] 프레데리크 2018.07.13 7249
124557 위장 천주교신자 살짝 꼬리 잡히다 [9] Apfel 2010.06.06 7248
124556 이 정도면 승리한 분위기가 날 법도 한데.. [24] 루아™ 2010.06.03 7248
124555 레고 섹스도 있군요 [10] 가끔영화 2013.06.17 7246
124554 [듀나in] C드라이브 적정용량 어느정도로 잡으면 좋을까요? [11] 라곱순 2011.03.11 724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