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목

2015.06.18 15:09

웅둥 조회 수:815

등업고시 답안제출 힘들고해서 (영상 올리는법 따로 배워서 응시..) 아.. 진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엄선(?)해서 회원자격을

부여하는 동호인들의 커뮤니티라고 생각하고 기대하고 가입했건만...

영화 리뷰는 띄엄띄엄 가뭄에 콩나듯... (퀄리티는 만족)

메인게시판의 살벌함(?)에 섬찟 놀라고....

그래도 등업고시 본전생각에 가끔 눈팅하는 와중에...

 

근일..

심판없는 경기에 룰도 제각각...   

축구인지 야구인지 골프인지 모를정도의 치열한 경기..

깔려죽는 사람도 생기고... 

심판이 선수보다 2배나 많은 16 회말 연장 경기... 일몰직전..


세상사 본질은 의외로 단순하고 명쾌할 수가 있는데...

왜 이렇게 에너지 과투입 상태가 지속되는지 안타깝습니다.


문제는  통상적 의미의  '예의' 인거 같은데...

해석이 다중우주적으로 치열....


질려서 게시판에 댓글하나 달기 힘들어 지겠는데요...


이런 방목장에 등업고시는 왜 거는지 모르겠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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