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사실 저도 키노트에 큰 관심 없었습니다. (윙?)


- 아이패드 프로 출시 : A9X 프로세서, 12.9인치, 2세대 터치 아이디, 애플 펜슬(별매), 프로 전용 스마트 키보드(별매), 램 4기가(루머)

- 아이폰6s/6s+ 출시 : A9 프로세서, 램 2기가, 3D 터치,  2세대 터치 아이디, 1200만화소 카메라, 

- 아이패드 미니 4 출시 : A8 프로세서(윙?), 램2기가(루머), 애플 SIM


일단 제가 다니는 사이트들에서는 프로에 대한 관심이 절반 넘는 것 같고, 나머지는 6s/6s+.. 미니4는 다들 무관심... 


아이패드 2 (에어2 아님.. 장수만세 패드 2), 아이패드 미니 레티나(aka 미니2), 아이폰 5 를 가지고 있는데, 아이폰 5가 3년차이니 만큼 6s 로 넘어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예전에 3gs 3년차에 엄청 답답해 하다가 5로 넘어갔는데 5는 지금 6s 가 나온 상황에서도 화면크기가 좀 아쉬운 것 외에는 성능에 큰 불만이 없습니다. (아 물론 배터리가 빨리 닳지만 회사 아니면 차에서 충전이 가능하니..)


그래서 이번에 한번 6s 도 건너뛰고 에어 3가 나오면 에어2가 가격이 떨어질테니 차라리 에어2를 사볼까 했는데 에어3가 안나왔습니다. 그전부터 프로가 나오기 때문에 에어3는 안나올거라는 루머가 있긴 했지만... ㅠ.ㅠ


프로에서 끌리는건 스피커가 4개라는 겁니다.  사실 아기가 태어난뒤로 TV를 틀기 어려워서 패드2가 거의 올레TV 전용 머신으로 돌아가고 있는데 스피커가 늘 아쉬웠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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