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4180
33 [투덜] 밀리터리 프라모델은 건프라처럼 나올 수는 없는것인가 [10] 루아™ 2013.10.24 1933
32 가끔 기억나는 미국 필라델피아의 Korean BBQ 식당 [5] espiritu 2013.04.05 3273
31 [스포일러]에반게리온 Q 네타 필름컷+단상 [8] Kriemhild 2012.11.17 2506
30 (바낭) 프랑스로 넘어왔어요. 오자마자 멘붕상태에요 [18] 소전마리자 2012.10.28 3849
29 (바낭) 서양애들이 정말 동양인보다 밥양과 술양이 많은거 같아요. [10] 소전마리자 2012.10.13 4045
28 (설문 및 바낭) 독일 여행을 하면서 드는 의문점들에 대하여!!! [8] 소전마리자 2012.10.09 2077
27 [아이돌잡담] 헬게이트 오픈 직전의 썰렁한 아이돌 시장 잡담 [12] 로이배티 2012.08.31 4073
26 내 외국인 친구들의 한국영화 감상기 [21] Elephant 2012.05.25 7038
25 [바낭] 나를 움직이는 동인 [20] 에아렌딜 2012.05.23 3354
24 어벤져스 감상 후기(대형 스포일러에 로키를 가득 끼얹었습니다.) [12] 헤일리카 2012.04.28 3165
23 [바낭성 질문]충북은 왜 그리 민주당 성향일까요? [7] 정마으문 2012.03.05 1332
22 귀향길 걱정 [8] 사람 2012.01.19 1434
21 [아이돌바낭] 스윗튠의 신곡 + 레인보우 유닛의 신곡 뮤직비디오가 나왔습니다. [4] 로이배티 2012.01.11 1298
20 [스포일러] 오늘 위대한 탄생 잡담 [14] 로이배티 2011.11.05 3334
19 SMP에 대한 잡담 [11] fysas 2011.10.20 2247
18 재보선 및 내년 총선 단일화 순탄할까요? [4] 가라 2011.08.30 758
17 [스포일러] 오늘 나는 가수다 감상 [13] 로이배티 2011.07.31 4152
16 번화가에서 식사를 하면 맛있게 느껴지나 봐요. [11] dewy 2011.07.26 2561
15 나경원 의원이 스페셜올림픽 위원회장이군요. [2] 白首狂夫 2011.06.20 1172
14 매튜본의 엑스맨에서 아자젤, 주제곡 이야기 [5] 폴라포 2011.06.05 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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