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 쓰면 이제 더 이상 안 쓸거예요.  정말이예요.

 

갖고 있는 책중 이건 중고로 팔면 돈 좀 되겠다 싶은 책 있으세요?

김상훈 번역의 엠버 연대기 다섯권은 지금 중고로 내다팔면 얼마나 될까요?

이걸 비싸게 주고라도 사겠다는 분이 계실까요? 요즘 최용준 번역으로 다시

나와서 관심이 줄어들었을까요? 그래도 김상훈 번역으로 사고 싶은 사람이

있을지도 모르겠죠?

최용준 번역은 한참 나중에 중고 시장에 내놓으면 흥미를 끌까요?

자유추리문고에서 나온 어슐러 르 귄의 암흑의 왼손... 이건 누가 갖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다들 제대로 된 번역으로 어둠의 왼손을 읽고 싶겠죠?

유리가면 빨간색 표지의 문고판은 또 어떨까요. 표지가 정말 아름답죠.

음... 넷 다 내놓을 생각은 없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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