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갑'의 위치에 설 수 있는 건 뭔가 구매할 때뿐이거든요.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 =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 무식한 사람이 용감하다

는 모두 일맥상통하는 얘기라는 생각도 들어요.

 

'공무집행방해죄'처럼 '업무방해죄'라는 게 있어서

속이 빤히 들여다보이는 얄팍한 속셈으로 사람 들들 볶는 사람들 좀 고발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데 아마 그런 게 있어도 전 못 쓸거예요.

일하는 전 '을'이니까요.

 

이래서 스트레스가 쌓이면 지름신이 강림하시나 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4209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1059
35 李XXX "친인척.권력형 비리 용납않을 것" [14] chobo 2010.07.05 2884
34 <고민상담녀>수시로 '당 떨어지는 느낌' [16] 유니스 2010.07.22 4399
33 무디 워터스 '매니쉬 보이' [3] calmaria 2010.08.07 1912
32 누가 불러도 그런데로 들리는 노래 가끔영화 2010.08.08 2130
31 백명의 범인을 놓쳐도 한명의 무고한 죄인을 만들지 말라는 말 [3] 가끔영화 2010.08.10 3073
30 (바이트낭비)여름이 한 두달 더 있으면 좋겠군요 [8] 가끔영화 2010.08.26 1918
29 [듀나in] 미놀타 x-300 광각렌즈는 어디서 사야 할까요?? [4] 낭랑 2010.09.21 2570
» 쇼핑중독에 걸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8] 태엽시계고양이 2010.09.21 5621
27 양복바지를 세탁소에 수선 맡기는 기분이란.. 외에 [3] Apfel 2010.09.27 2721
26 [슈스케투] 결승 현재 온라인 사전투표현황 [6] kiwiphobic 2010.10.17 3145
25 윤상현 묘한 매력 [8] 가끔영화 2010.11.14 4754
24 [카덕카덕] 1등 먹었습니다 + 아이유 무대, 결국 뮤직뱅크 잡담. [18] 로이배티 2010.12.10 3686
23 게임 셧다운제에 대항하는 청소년 게이머의 대안 [2] catgotmy 2010.12.14 2076
22 무서운 여자.. [22] 남자간호사 2011.01.26 4997
21 겨울 아이 [6] 가끔영화 2011.01.26 1658
20 [바낭] 깊은 밤, BBC 셜록을 보고 있습니다. [7] 포아르 2011.01.27 2443
19 昌 화났다 [1] 가끔영화 2011.02.01 1618
18 역시 명절 증후군... 쪘네요 살님이 [4] 당근케잌 2011.02.05 1943
17 써니, 고모라, 레퀴엠 [1] AM. 4 2011.05.10 1620
16 카라 비주얼이 [2] 가끔영화 2011.06.18 2218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