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큰아들에게 어떤 말을 해야 할까요?

 

이미 정의가 항상 이기는 것이 아니란 것쯤은 알고 있으니...

 

'다수결의 단점'이나 '악이 반드시 망하는 것은 아니다', '사회는 결코 진보하지 않는다', '돈은~ ', '권력은~' ...

.

.

.

일단 애가 나중에 대한민국 현대사를 물어보면 얼굴이 뻘게질 것 같아요.

 

참...슬프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784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0490
15 이런 사고뭉치... [1] 닥호 2013.09.03 1201
14 이제는 인정할 수 있어요. [7] 닥호 2013.05.04 3004
» 아직 희망을 갖고 있는데...아~ 야구를 너무 많이 봤나봐요... catcher 2012.12.19 641
12 이쯤 되면 '김성근의 저주'라고 해도 될것 같습니다. [13] chobo 2012.07.11 3225
11 [스포일러] 오늘 위대한 탄생 잡담 [15] 로이배티 2012.03.17 2276
10 옛날 애니 잡담 [3] nomppi 2011.09.16 1046
9 [듀나인] 미국으로 책을 보내고 싶은데요. [5] 옥이 2011.09.01 1193
8 시네마디지털서울영화제 수상작이 발표됐습니다. (양정호 감독의 <밀월도 가는 길>! 버터플라이상 수상! ^^) crumley 2011.08.24 1097
7 <파수꾼>을 이을지도 모르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장편 4기 작품 양정호 감독의 <밀월도 가는 길>이 신디영화제에서 상영됩니다! crumley 2011.08.18 1532
6 오사카에 있는 친구가 있는데 걱정이예요.. [8] 연금술사 2011.03.15 2013
5 아길레라 국가 가사 깜빡 [5] 가끔영화 2011.02.13 2006
4 잡담 [15] 세상에서가장못생긴아이 2010.11.14 2757
3 부당거래 시사회를 보고 짦은 감상 하나. [2] 리쓰 2010.10.28 2430
2 성균관 스캔들 잡담 [11] 나와나타샤 2010.09.28 4358
1 비디오 녹화와 더빙의 추억, 고 장세준씨를 생각하며. [7] pigpen 2010.08.30 358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