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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2155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47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615
24 <소울>을 보고 예전에 여기에 올렸던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글을 떠올리면서 받은 특별한 감동에 대해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요. [10] crumley 2021.02.17 607
23 특수부 명칭 변경, 땔감 조국 센세는 왜 오늘 장관직을 사퇴하셨나 [1] 타락씨 2019.10.14 605
22 영화일기 8 : 김기덕의 숨,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브로큰 임브레이스, 장 자크 아노의 연인, 프랑수아 트뤼포의 앙투안과 콜레트 비밀의 청춘 2015.07.04 901
21 거인 [4] 타락씨 2014.12.17 1147
20 소격동을 다시 듣고 이어서 크리스말로윈을 들어보니 [4] soboo 2014.10.16 2499
19 악몽 [1] 칼리토 2014.06.25 760
18 <더울버린> 최악이었습니다 (리뷰 차원의 약 스포) [2] 고구미 2013.07.29 2571
17 투병일기 [7] 에아렌딜 2013.05.07 2520
16 영화 '아무르'-아무리 해도 납득되지 않는 몇 가지 의문들(내용 약간) [13] Koudelka 2012.12.26 2768
15 분노보단 위안이 필요하지않을까싶어요.+예언 놀이결과 [4] shyness 2012.12.21 1020
14 한효주와 브로콜리 너마저의 숨바꼭질 [3] 봄눈 2012.11.21 2243
13 슈스케4는 확실히 열기가 훨씬 덜해 보여요 [15] kiwiphobic 2012.11.17 3366
12 어제 LG 김기태 감독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9회 2사 2루 0-3으로 뒤지고 있는 상황에서 박용택을 불러들이고 투수 신동훈을 투입한 이유는? [38] chobo 2012.09.13 2615
11 페미니스트 잔다르크 [4] 가끔영화 2011.07.12 1901
10 현실에 엑스맨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듭니다. [9] 자두맛사탕 2011.06.10 3383
9 (기사) 대전.공주서 사찰연등 훼손 잇따라, '1박2일' 엄태웅, 108배 미션, 종교 논쟁 비화 [8] chobo 2011.04.29 2567
8 결혼/이혼 이력이 밝혀진게 이지아에게 마이너스 일까요? [25] sweet-amnesia 2011.04.21 5342
7 굽시니스트 이번 주 만화 아주 적절하네요. [10] Rcmdr 2011.03.11 3371
6 가장 맘에 든 아이유 무대 [15] catgotmy 2011.02.07 3001
5 이번 논란을 보면서 든 개인적인 생각 [1] catgotmy 2011.01.07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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