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리그 선수도 무력화





프로 테니스 선수도 무력화




관광객의 소중한 사진촬영 방해쯤은 뭐 



게다가 뮤직비디오까지 정ㅋ벅ㅋ




다람쥐로 사는것도 꽤 나쁘진 않을거란 생각이


저도 위대한 다람쥐 족속의 자손인 호두가 뭘 하든 이뻐할테니

제발 팔락쉬님 호두좀 보여주세요 ㅎㅎ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4976
113 [게임소식] 슈로대와 아이마스 신작의 한글화가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8] 떼인돈받아드림 2016.02.13 748
112 (기사링크) 박근혜 대통령 "골프 침체돼 있어… 활성화 방안 만들라" [17] chobo 2015.02.04 3047
111 즐거운 일이 없으면 만들면 되지.. 뭐.. [12] 칼리토 2014.12.08 2486
110 (기사링크) 박주영 골, 상대 수비수 2명 가볍게 제쳐…"벼락 슈팅 성공" [6] chobo 2014.11.25 1406
109 구글 검색의 이스터 에그 [3] 가끔명화 2014.11.18 890
108 [바낭] 이 주의 아이돌 잡담 [14] 로이배티 2014.11.16 2650
107 다이빙 벨 봤어요 [5] walktall 2014.11.02 1928
106 베트남의 증오비를 도는 여름 휴가 [2] 칼리토 2014.08.05 1333
105 한겨레, '잊지 않겠습니다' 참 너무 하는군요. [4] chobo 2014.07.02 4136
104 주마등 후보 몇장면 [1] 롤리롤리오롤리팝 2014.06.14 728
103 [바낭] 상사가 지금 나가시면서.. [19] 여름숲 2014.04.15 3505
102 오늘 다녀온 김연수 작가 낭독회 이야기 [9] 봄눈 2013.11.22 1935
101 눈 밑에 오돌토돌한 게 생겼었어요. [1] 닥호 2013.10.28 1342
100 [바낭] 이 주의 아이돌 잡담 [12] 로이배티 2013.10.27 2772
» [팔락쉬님 소환글]도대체 이 친구는 뭐길래 [9] 브누아 2013.08.29 2814
98 [바낭] 이 주의 아이돌 잡담 [26] 로이배티 2013.08.04 4291
97 [바낭] 이 주의 아이돌 잡담 [16] 로이배티 2013.07.21 2969
96 서울 경기 호우경보 [5] walktall 2013.07.13 2769
95 [지름자랑] 내가 자이언트 로보 BD를 지르지 않았던 것은... [11] Mk-2 2013.07.12 1645
94 [바낭] 오늘 '너의 목소리가 들려' 간단 잡담 [6] 로이배티 2013.06.19 2123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