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운동이나 힘들게 하면 다 힘든거지만 체력과 적성에 따라 체력향상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도 있겠어요.

평소 빨리 걷지만 육상대회도 있고 해서 더 빨리 걸어봤는데 새로운걸 느꼈습니다.

조깅도 해봤지만 빨리 뛰지 않아도 힘들고 속도감을 느끼지 못했는데 이건 앞이 쑥쑥 다가오는게 속담감이 제대로 잡히더군요.

대구 육상 50km 경보대회는 시내 2km 구간을 쉰번 왔다갔다 하는거라 1등한테 꼴찌들은 몇번을 따라잡혔다고 하는군요.

이제 운동 당분간 이걸로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빨리 걷는 아줌마들 옆을 획획 지나가는게 참 통쾌했어요.

 

뛰기와 걷기의 차이는 두발이 한꺼번에 땅에서 떨어지냐 아니냐로 판가름하죠.

경보 시합에서 무릎을 굽히면 안된다 그러죠 어느 정도 까지인지는 모르지만 그건 왜 안된다는겁니까.

 

저 성규라는 애는 폼이 무조건 반칙 같군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신규 가입 인증 및 암호 변경 확인 이메일 발송 불능 [6] 엔시블 2022.08.15 367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8427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9550
74 [사생활바낭] 이것저것 살림살이들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4] 가라 2011.09.27 1679
73 PBS [Independt Lens]가 어떤 프로인가요. 메리 루이즈 파커가 이번 시즌 진행자라네요. 예고편 동영상 프레데릭 2011.09.21 808
72 [카덕카덕] 오늘 인기가요 카라 무대입니다. [12] 로이배티 2011.09.18 2193
71 교회 십자가가 위력을 발휘한 사진 [6] 가끔영화 2011.09.13 3862
» 좋은 운동 빨리걷기 경보 있잖아요 [1] 가끔영화 2011.09.07 1216
69 통합 무산 소식에 대한 불만 주절주절... [19] 연금술사 2011.09.05 2099
68 나는 무서운 여자와 결혼했다 [4] 남자간호사 2011.08.29 3674
67 바낭)깨소금 [3] 가끔영화 2011.08.28 968
66 130만원짜리 화살표 [3] Johndoe 2011.08.23 2055
65 드라마의 횟수가 적은 게 많아지고, 사전제작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16] catgotmy 2011.08.16 1479
64 비피해 사진 모음 2 [1] chobo 2011.07.27 3035
63 아이돌, 그리고 한류 [3] 크라피카 2011.07.19 1856
62 [나가수] 득도하기 시작한 원년멤버들 [4] soboo 2011.07.18 3847
61 외국 이름에 관한 옛날 기사 [9] 가끔영화 2011.07.09 2512
60 [영상] Sweet Sorrow -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윤도현의 러브레터 080308) [2] miho 2011.07.06 1432
59 슈퍼8 감독이 대단한 사람이네요 [1] 가끔영화 2011.06.27 1915
58 육식 논쟁에 동참하며 [9] 욤욤이 2011.06.27 1475
57 근데 개고기 맛있나요? (이럴 때 저도 폭발 댓글 한번 경험해 보고 싶어요) [45] 루이스 2011.06.27 5940
56 이런적 있었나요 [3] 가끔영화 2011.06.25 1168
55 롯데팬들은 놀이공원에 갈 필요가 없어요. [3] chobo 2011.06.03 215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