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다고 했잖아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2436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30721
6010 겨자를 저격한다, 신자유주의적 주체들, 사회보장제도와 하나님께 영광, 척척석사 대핀치? 외. [3] 타락씨 2019.10.28 810
6009 야 이 조팔!!!!!!!!!!! [2] 타락씨 2019.10.24 762
6008 어떤 방식으로 가르치는게 더 효과적인가의 문제 [5] 타락씨 2019.10.24 776
6007 우린 장필우의 생존이 아니라 미래차의 생존을 지키는 거야, 우리의 생존을 위해 타락씨 2019.10.17 320
6006 정치에 입 대는 바람에 린치당한 우리 듀나님, 브뤼메르 18일, 뇌종양과 정신병 [25] 타락씨 2019.10.15 1669
6005 특수부 명칭 변경, 땔감 조국 센세는 왜 오늘 장관직을 사퇴하셨나 [1] 타락씨 2019.10.14 695
6004 저스티스 파티는 오늘도 저스티스해 [2] 타락씨 2019.10.14 462
6003 아래 '사회부장의 입장에 반대한다' 글에 관한 잡담 [46] 타락씨 2019.10.12 2099
6002 패스트트랙 시간표, 유사언론인 유시민, 결국 얼굴이 중요하다 [13] 타락씨 2019.10.09 1582
6001 국정감사를 빛낸 민주당의 살아있는 양심 [3] 타락씨 2019.10.07 1073
6000 동네고양이 생태보고서 [10] ssoboo 2019.10.05 815
5999 요즘 듀게의 대세는 조까인가요? [5] 룽게 2019.10.05 1529
5998 꼭 야구 못하는 것들이 남들 다 쉬는 가을에 야구 한다고 깝쳐요. [4] 룽게 2019.10.02 657
5997 민주당 정권과 자유한국당 정권의 차이, 홍성수의 기고문, 조기숙의 변신(심?) [7] 타락씨 2019.09.27 583
» 여기가 법무부장관을 배출했다는 댓글 맛집 듀게입니까 (내용없음) [5] 룽게 2019.09.09 996
5995 DC 영화 '조커'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극찬 [6] 룽게 2019.08.10 1297
5994 오랜만입니다. [10] 룽게 2019.08.08 1251
5993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황금종려상 수상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가 담긴 글 [2] crumley 2019.05.29 1847
5992 봉준호 감독님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받으실 때 심사위원 알리체 로르와커 감독님이 우시는 것 같았어요.. ㅠㅠ [8] crumley 2019.05.26 2490
5991 제가 스태프로 참여한 김량 감독님의 <바다로 가자>를 서울환경영화제와 디아스포라영화제에서 상영하게 됐어요. [2] crumley 2019.05.23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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