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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s by Tina Turnbow


Slip dress by  Jeff Mahshie . Jewelry by  Hoorsenbuhs


Hair by  Rheanne White  using  Kusco-Murphy . Makeup by  Tina Turnbow  using Og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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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ss by  Warm NY.  sneakers by  Conver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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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The Sound Inside 로 올해 2번째 토니상 가능성으로 언급됐지만, 토니상은 코로나로 연기중,

데이빗 모스와 1996년 출연했던 How I Learned to Drive 연극이 코로나가 끝난 후 리바이벌될 예정이라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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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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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0 기적이네요! 제가 참여한 이혁의 장편 <연안부두>가 9월 4일 밤 12시 10분에 KBS 독립영화관에서 방영돼요! ^^ [14] crumley 2020.09.02 6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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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6 몇몇 깨어있는 시민들의 판단 중지 [11] 타락씨 2020.07.15 1071
6025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고, 산 사람에겐 산 사람의 일이 있으며, 무엇도 그리 쉽게 끝나지 않는다, 혹은 그래야 한다 [4] 타락씨 2020.07.10 972
6024 제가 출연하고 스탭으로 참여한 이혁의 장편 <연안부두>가 6월 14일 15시 30분에 ktv 국민방송에서 방영돼요. [6] crumley 2020.06.13 742
6023 어제 세 편의 영화를 보고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신기한 감정 상태에 대해서 [6] crumley 2020.05.13 810
6022 존 카사베츠의 걸작 <오프닝 나이트> 초강추! (서울아트시네마 토요일 마지막 상영) [1] crumley 2020.05.08 436
6021 한국과 일본, 판데믹 시대의 정치/국제 정치 [12] 타락씨 2020.03.07 979
6020 천관율의 시사인 기사, '중국 봉쇄 카드는 애초부터 답이 아니었다' [12] 타락씨 2020.03.05 1368
6019 [영화] 애나벨라 시오라, 애슐리 져드, 살마 하이엑, 로즈 맥고완, 대릴 해나, 하비 와인스타인 [10] tomof 2020.03.03 784
6018 인용, 신천지, 마스크, 오명돈에 대한 쓸모없는 의견 [4] 타락씨 2020.03.02 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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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4 봉준호 감독님이 보면서 세 번 울었다는, 올해 본 최고의 외국영화로 꼽은 영화는? [4] crumley 2019.12.05 1361
6013 닭과 달걀, 더 나은 미래, 멜랑콜리아 [8] 타락씨 2019.11.22 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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