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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2314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30709
5890 날이 서늘하네요. [6] 칼리토 2015.08.25 1672
5889 강남역 상공에 전투헬기 [4] 칼리토 2015.08.24 2126
5888 코스트코 탐험 [5] 칼리토 2015.08.15 3231
5887 영화일기 10 : 테렌스 맬릭의 황무지, 타르코프스키의 잠입자, 키에슬로프스키의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 [2] 비밀의 청춘 2015.08.13 969
5886 [고백바낭] 라브 디아즈 감독, 영화를 본다는 것 [6] SUE 2015.08.11 947
5885 러브 & 머시 좋았습니다. (스포유) [2] 지루박 2015.08.02 1032
5884 미션 임파서블 5: 톰 크루즈와 잉그리드 버그만(스포없습니다) [5] 계란과자 2015.07.30 1859
5883 [스포일러] 때 늦고 그냥 시간도 늦은 밤의 '더 지니어스' 지난 회 잡담 [17] 로이배티 2015.07.28 2079
5882 영화일기 9 : 히치콕 '다이얼 M을 돌려라', 관금붕의 '연지구',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내 어머니의 모든 것' [2] 비밀의 청춘 2015.07.25 958
5881 [트레일러] 수어사이드 스쿼드 / 유년기의 끝 [7] walktall 2015.07.14 1167
5880 그 동안 등한시 했던 '냉장고를 부탁해'를 다시 보려는 이유.. [1] 수지니야 2015.07.14 2177
5879 플라세보와 폴로어 [9] 김전일 2015.07.08 898
5878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 마지막 장면과, 다른 시리즈들 이야기 [13] 계란과자 2015.07.08 1664
5877 영화일기 8 : 김기덕의 숨,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브로큰 임브레이스, 장 자크 아노의 연인, 프랑수아 트뤼포의 앙투안과 콜레트 비밀의 청춘 2015.07.04 1048
5876 드라마의 주인공이 예쁘고 잘생기지 않아서 [10] 해삼너구리 2015.07.01 3274
5875 (바낭) 침울한 일요일 [8] 푸른나무 2015.06.28 1372
5874 영화일기 7 : 페이퍼문, 메이즈러너(지나가듯), 배리 린든, 외전 - 터키인과의 영화대화 [3] 비밀의 청춘 2015.06.26 1039
5873 영화일기 6 : 만덜레이,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 호빗 다섯 군대의 전투, 쿼바디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7] 비밀의 청춘 2015.06.24 1149
5872 영화일기 5 : 침묵(잉마르 베리히만), 8과 1/2(페데리코 펠리니), 경멸(장 뤽 고다르), 뉘른베르크의 재판(스탠리 크레이머) [3] 비밀의 청춘 2015.06.22 738
5871 영화일기 4 : 샤이닝, 하녀(김기영), 패션쇼(로버트 알트만), 코뿔소의 계절 [3] 비밀의 청춘 2015.06.21 8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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