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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4746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6917
5893 등산, 청계산, 패셔너블한 등산 [6] 칼리토 2015.08.31 1666
5892 영화일기 11 : 오마르, 파우스트, 버드맨 [2] 비밀의 청춘 2015.08.27 611
5891 올해 출판계의 사건! 드디어 세계적인 영화평론가 하스미 시게히코의 영화비평선이 이모션 북스에서 출간되었어요!!! ^^ [6] crumley 2015.08.26 2300
5890 날이 서늘하네요. [6] 칼리토 2015.08.25 1659
5889 강남역 상공에 전투헬기 [4] 칼리토 2015.08.24 2113
5888 코스트코 탐험 [5] 칼리토 2015.08.15 3222
5887 영화일기 10 : 테렌스 맬릭의 황무지, 타르코프스키의 잠입자, 키에슬로프스키의 살인에 관한 짧은 필름 [2] 비밀의 청춘 2015.08.13 956
5886 [고백바낭] 라브 디아즈 감독, 영화를 본다는 것 [6] SUE 2015.08.11 902
5885 러브 & 머시 좋았습니다. (스포유) [2] 지루박 2015.08.02 1019
5884 미션 임파서블 5: 톰 크루즈와 잉그리드 버그만(스포없습니다) [5] 계란과자 2015.07.30 1829
5883 [스포일러] 때 늦고 그냥 시간도 늦은 밤의 '더 지니어스' 지난 회 잡담 [17] 로이배티 2015.07.28 2068
5882 영화일기 9 : 히치콕 '다이얼 M을 돌려라', 관금붕의 '연지구',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내 어머니의 모든 것' [2] 비밀의 청춘 2015.07.25 930
5881 [트레일러] 수어사이드 스쿼드 / 유년기의 끝 [7] walktall 2015.07.14 1155
5880 그 동안 등한시 했던 '냉장고를 부탁해'를 다시 보려는 이유.. [1] 수지니야 2015.07.14 2166
5879 플라세보와 폴로어 [9] 김전일 2015.07.08 888
5878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 마지막 장면과, 다른 시리즈들 이야기 [13] 계란과자 2015.07.08 1645
5877 영화일기 8 : 김기덕의 숨, 페드로 알모도바르의 브로큰 임브레이스, 장 자크 아노의 연인, 프랑수아 트뤼포의 앙투안과 콜레트 비밀의 청춘 2015.07.04 1023
5876 드라마의 주인공이 예쁘고 잘생기지 않아서 [10] 해삼너구리 2015.07.01 3251
5875 (바낭) 침울한 일요일 [8] 푸른나무 2015.06.28 1354
5874 영화일기 7 : 페이퍼문, 메이즈러너(지나가듯), 배리 린든, 외전 - 터키인과의 영화대화 [3] 비밀의 청춘 2015.06.26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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