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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349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8649
1086 존 카사베츠의 걸작 <오프닝 나이트> 초강추! (서울아트시네마 토요일 마지막 상영) [1] crumley 2020.05.08 231
1085 천관율의 시사인 기사, '중국 봉쇄 카드는 애초부터 답이 아니었다' [12] 타락씨 2020.03.05 1179
1084 인용, 신천지, 마스크, 오명돈에 대한 쓸모없는 의견 [4] 타락씨 2020.03.02 516
1083 약속된 무쓸모의 타락씨가 이렇게 귀여운 여동생일 리가 없어!? [4] 타락씨 2020.02.29 514
1082 쓸모가 없는 타락씨는 오늘도 쓸모가 없다 [7] 타락씨 2020.02.28 766
1081 한국 정부는 언제쯤 의심환자에 대한 능동검사와 확진자 통계 발표를 중단할까 [29] 타락씨 2020.02.27 1858
1080 오스카 후보 지명 상황에서 의미심장하게 들리는 <기생충>의 대사와 수석의 정체 + 개인적인 소회 [4] crumley 2020.01.15 826
1079 닭과 달걀, 더 나은 미래, 멜랑콜리아 [8] 타락씨 2019.11.22 622
1078 특수부 명칭 변경, 땔감 조국 센세는 왜 오늘 장관직을 사퇴하셨나 [1] 타락씨 2019.10.14 551
1077 글과 사진 그리고 영상으로만 배운 어제 서초동 집회 풍경 2 [4] ssoboo 2019.10.06 790
1076 이제 우리에게는 진중권이 없다 [8] 타락씨 2019.09.28 1541
1075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황금종려상 수상에 대한 개인적인 소회가 담긴 글 [2] crumley 2019.05.29 1722
1074 봉준호 감독님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받으실 때 심사위원 알리체 로르와커 감독님이 우시는 것 같았어요.. ㅠㅠ [8] crumley 2019.05.26 2350
1073 제가 스태프로 참여한 김량 감독님의 <바다로 가자>를 서울환경영화제와 디아스포라영화제에서 상영하게 됐어요. [2] crumley 2019.05.23 384
1072 영화사 최고 걸작 중의 한 편인 칼 드레이어의 <오데트> 초강추! (한국영상자료원 상영) [2] crumley 2019.05.21 698
1071 5월17일부터 20일까지 부산평화영화제 개최! 어깨동무 2018.05.02 358
1070 김백준 김진모 구속 [3] 칼리토 2018.01.17 1323
1069 알프레드 히치콕의 <현기증>에 관한 미친 기록 [10] crumley 2018.01.02 1794
1068 (뜬금없는) 자크 타티의 <플레이타임> 예찬! (오늘 서울아트시네마 오후 4시 상영) [1] crumley 2017.02.03 615
1067 반박할 수 없는 박근혜 지지자의 반격 [6] 데메킨 2016.10.28 4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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