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거 아니고 Love의 이 두 표지를 보고 감동해 버렸습니다.

도대체 이 컨셉과 헤어, 화장은 누가 생각해 낸 것인지 .

이대로 당장 영화 하나  찍으라고 밀어 넣고 싶어요.

 

 

 

이 둘은 실재로도 친한 것 같지요.

크리스틴의 저 헤어 스타일은 좀 에러라고 생각하지만. 트와일라잇의 눈부신 웨이브는 어디다 버리고...

한 성격 해보이고 요염한 다코타와, 침착하고 야무진 매력의 크리스틴 참 그림이 되는 커플이라고 생각했는데

자매 커플로 만들어 버리고 싶은 충동이..

 

네  바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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