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런글을 올렸더랬습니다.

 

http://djuna.cine21.com/xe/?mid=board&page=4&document_srl=4001503

 

아, 저는 전국적으로 다 그런줄 알았어요!

부산에 서식(?)하는 친구녀석들에게 전화로 물어보니 이놈들이 한다는 소리가 "간자장에 후라이 없다는게 사람이 할짓이야(개그콘서트 박영진 버젼)!"

 

서울에 올라오니 간자장에 계란 후라이가 없길래 "이제 사라졌구나" 혼자 그런 생각을.

 

생각해보니 부산에선 볶음밥에도 올려줬어요. 서울에서도 볶음밥에는 올려줬죠? 아닌가요?

 

더불어 부산에선 순대를 막장에 찍어먹죠. 갓 서울에 올라와서 순대를 포장해달라고 했는데 막장은 안주고 왠 소금을 주길래 "저기 막장은요?" 했더랬습니다.

 

이 막장을 구하고픈데 마트에 가보니 '막장'이라고 이름 붙은게 없더라구요. 어디서 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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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자장에 후라이를 얹혀주는건 주로 부산, 경남지역에서 볼 수 있는거였군요. 순대 찍어먹는 막장은 어디서 파나요? [13] chobo 2012.05.09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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