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카페도 있군요.

2013.07.08 17:28

자본주의의돼지 조회 수:3862

업소녀 카페.


업소녀가 할배 어떻게 공사 칠지 조언 구하는 글.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2616655&cpage=2








문득 저 글을 보니...


저런 업소녀들을 또 공사치는 호스트의 삶을 다룬 하배우 주연의 '비스티 보이즈'도 생각나더군요.


그 업계를 잘 모르지만, 보기에는 엄청 리얼해 보였죠.(군시절에 호스트 하다가 들어온 애한테 좀 듣기는 했지만요.)


-누님들 초이스 하세요.



-난 진짜 너뿐이야.(난 지금 공사중이야.)




-형님 잠깐만요. 지금 공사중인 애 있거든요. 큰 거 들어와요. 우선 이자만 받으시고, 일주일만 더 주세요.







전 하정우가 멋지게 나오는 것보다 찌질하건, 여자들한테 빌붙거나 뜯어먹거나 허황된 꿈꾸는 인간으로 나오는 작품들이 좋더군요.


그래서 비스티보이즈와 함께 '멋진하루'도 좋아합니다.




-업소녀 집에 돈 받으러 온 날.




-전 여기 파티씬이 인상깊었어요. 라이더족들 캐릭터 분위기나, 건물이나 이런것들이. 진짜 라이더족 애들은 저렇게 놀 거 같은...




-여자 후배 부부 만나서 굴욕당하고.



-허황된 꿈을 쫓는 족속이지만, 이상하게 정이가는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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