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개발 서적의 한계;;;;

2015.08.03 13:58

마크 조회 수:2521

학창시절 자기계발 서적에 동기부여를 받아 롤모델로 삼아 잠깐이나마 열정적으로 공부해야지 생각하며 책을 곱씹어 읽어본 기억이 있는데 오늘 그 저자가 과학영재학교 졸업후 프린스턴 생물학과를 가서 졸업후의 진로가 궁금해서 잠깐 검색해봤는데..
서울대 의전원에 재학중이라네요..
뭔가 가슴이 답답해 지는게...아이러니하네요..
이제 그 자기개발 서적은 안보겠지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4694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6855
466 [바낭] 뻘짤-나꼼수에서 수영복 멘트가 나왔을때 제가 생각했"던" 센스있는 사진 [9] Planetes 2012.01.30 10030
465 <절박할 때 시작하는 돈 관리 비법> by 데이브 램지 [8] being 2011.02.09 9268
464 자신의 장점을 자랑해 봅시다! [77] soda 2013.02.15 9191
463 ㅂㄱㅎ 원맨 아니 원워먼쇼 불판 깝니다. [249] 데메킨 2012.11.26 8793
462 아사다 마오 불쌍 [38] 데메킨 2014.02.21 7973
461 암웨이 제품이 정말 퀄리티가 좋은가요? [14] 루이스 2011.06.01 7529
460 강용석, 이제는 박원순 시장의 딸의 전과의혹을 파헤칩답니다. [36] chobo 2011.11.13 7193
459 지금 네이버, 다음 검색어 순위 상위 단어는... + 영포빌딩 옆 개고기집 여사장 사진 [7] 라곱순 2011.10.30 6808
458 [바낭?] 쫌된 박시후 목격담 [10] 귀찮카카포 2011.02.10 6749
457 [바낭] 카라 [15] 로이배티 2010.06.03 6671
456 스페인 최고 귀족부자 할머니 [24] 가끔영화 2011.08.10 6324
455 (바낭) 남자 고등학생과 어른의 성적인 만남... [24] S.S.S. 2010.10.18 6210
454 [바낭] 제가 생각하는 대한민국 아이돌 중 완전체에 가장 근접한 팀은 [26] 로이배티 2012.08.03 6151
453 단지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39] 2011.02.24 6097
452 역시 남자는 어린게 최고 [17] clancy 2012.08.23 6097
451 일본 여자배구팀의 매력... [4] S.S.S. 2010.11.10 6050
450 (바낭) 친구와 쇼핑하다 당황했어요... 원래들 그러시나요? [45] sweet-amnesia 2011.09.08 5955
449 [바낭] 집들이가 부담스러운가 봅니다. [23] 가라 2011.06.17 5819
448 (고양이) 중성화 수술만이 답일까요? [31] Koudelka 2014.03.14 5741
447 쇼핑중독에 걸리는 이유를 알 것 같아요. [8] 태엽시계고양이 2010.09.21 5674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