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인기있진 않은거 같아요.

50년이 넘었으니 저작권은 어떻게 되는건가요??


여튼. 극장에서 한번 보고 싶습니다. 여러가지로. 모음전 이런거 해줬으면 좋겠어요 ㅠㅠ

하포가 하프 키는 장면을 좋아합니다. 그 종잡을수 없는 캐릭터가 뭔가 내러티브를 갖는거 같아요.


우디 앨런의 언급으로 알게 되었지만 정말 좋은 작품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요즘은 버스터 키튼이나 찰리 채플린, 막스 브로가 땡겨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2314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30709
57 답 없으신 Lunagazer 님 보셔요 (하청노동자 죽음, 교과서 인종차별자 발언) [30] Tomof 2022.02.20 881
56 어제 세 편의 영화를 보고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는 신기한 감정 상태에 대해서 [6] crumley 2020.05.13 810
55 그렇게 아버지가 되어간다.. (스포 유) [12] 칼리토 2014.06.16 3281
54 [바낭] 어제, 오늘 감자별 잡담 [12] 로이배티 2014.04.01 1259
53 [듀in] 헤어컷 유능(!)자 내지는 달인 문의합니다 [3] kona 2014.01.31 1845
52 [듀나IN] 강남에서 치료받을만한 피부과 추천해주세요 [2] 이게무슨 2013.06.10 1668
51 [컴퓨터듀나인] kmode exception not handled 라는 오류가 나면서 노트북이 재부팅되는 문제ㅠㅠ [2] 13인의아해 2013.04.19 2266
50 FSS 가 죽었습니다... [8] 아니...난 그냥... 2013.04.11 3067
49 스티브 잡스 전기. 정말 눈을 못떼겠네요. [6] Jade 2013.01.28 3524
» Marx Brothers의 영화를 보고 싶네요. [2] 불가사랑 2013.01.23 1083
47 여자가 먼저 사랑 고백을 하는 만화 [5] chobo 2013.01.09 3070
46 듀게님들의 부모님들은 반응이 어떠신가요들 [37] 연금술사 2012.12.18 3583
45 이쯤에서 다시 보는 레즈비언 부부 아들의 의회 연설 [9] 13인의아해 2012.09.21 7547
44 [타이니팜] 흑마때문에 짜증나요. [2] 닥호 2012.09.16 1476
43 오늘 에미넴 공연 보러가시는 분 있나요. 익명왕 2012.08.19 1106
42 마작 할 줄 아세요? [17] 쵱휴여 2012.08.10 3186
41 (프로야구 이야기) 이쯤 되어야 멘탈붕괴 그리고 갖고 싶은 최훈 카툰 캐릭터! [6] chobo 2012.07.12 3537
40 [완료] 오늘 8시, LG아트센터 <사천가>(x) <억척가>(0) 티켓 1매 [8] 좋은사람 2012.05.16 1082
39 [듀9] 삶에 의욕이 없고 좌절했다거나 방황하던 주인공이 어떤 계기로 삶의 의미를 찾게 되는 영화가 있을까요? [20] 13인의아해 2012.05.12 2798
38 쌀뜨물의 세척력을 실감했습니다. [9] 나나당당 2012.04.28 4390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