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에 대한 이야기가 많길래.......

2010.12.07 21:41

디나 조회 수:3399

 

  저도 한마디 보탤려구요....

 

  사실 이런저런 걸그룹들이 정말 난립하는 상태고 근데 또 다들 실력은 어느정도 닦고 나와서 이제 예전처럼 허접하게 뭐 그런 팀은 없어요....물론 노래나 컨셉이 허접한

  경우는 있습니다만....(티아라 후아...-_-) 

 

  그런데 정말 시스타의 효린은 보컬로써는 걸그룹중에 아 정말 독보적으로 넘버1이다 라고 생각해요. 보통 사람의 귀를 끄는 보컬은 노래를 잘하는 경우와 그렇지 않더라도

  매력적인 보이스를 가진 경우가 있죠.....근데 제 귀에는 효린은 두 가지를 다 가졌습니다. 기본적으로 빵빵터지고 성량이 크고 우어어어어 하는 디바류의 보컬들은 실제로

  들으면 완전 소름돋고 쭈뼛하는 압도감을 주기때문에 정작 그사람의 보이스가 마음에 들건 들지않건 일단 뻑가는 경우가 있어요. 저는 옥주현이 좀 그렇다고 봐요. 솔직히

  옥주현의 목소리는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일단 질러주니까 우와.....하는게 있다는거죠..... 그런데 효린같은 경우는 지난 꽃다발에서 리슨도 그렇지만 꼭 그런 노래

  아니라도 분명한 장점이 있어서 주머니속에 송곳처럼 팍 튀는 맛이 있다이거죠. 푸쉬푸쉬나 가식걸같은 전혀 보컬자랑을 할수없는 노래라도 목소리가 워낙 미끈?해서

  귀에 팍 들어옵니다. 미끈하면서 약간 허스키하고 양면으로 참기름을 칠한 목소리라고나 할까요?

 

  그리고 웃긴게 이 팀은 노래는 효린인데 춤도 효린입니다....ㄷㄷ.... 춤도 젤 잘춰요.... 그리고 몇몇 남초사이트에선 그래 노래는 잘하는데 얼굴은 정주리다......뭐 이런애기가

  있는데..... 효린 굉장히 매력적인 얼굴 아닌가요? 비욘세 닮았다고 우스개소리로 애기하는것도 같은데 정말 흑인의 느낌이 나고 굉장히 건강한 (섹시함은 아니고요) 뭐 그런

  매력이 있는디...... 꼭 수지같은 얼굴만 쳐주는 더러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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