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9] DJUNA 2020.12.13 2286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6584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4764
5615 악어와의 사투 영화를 보니 일본에 닥칠 태풍이 생각나네요 [3] 가끔영화 2019.10.12 419
5614 데뷔 11주년에 설레발 치다 망한 아이유 [2] 룽게 2019.10.12 1691
5613 괴로움을 거치는 깨달음 [15] 어디로갈까 2019.10.12 1238
5612 Robert Forster 1941-2019 R.I.P. [2] 조성용 2019.10.12 298
5611 이창명이 복귀한다고 합니다 [3] 사막여우 2019.10.12 1281
5610 [넷플릭스바낭] 소노 시온의 '사랑 없는 숲'을 봤습니다 [6] 로이배티 2019.10.12 1242
5609 산드라오 [4] 날다람쥐 2019.10.12 937
5608 [스포] 뒤늦게 힐 하우스의 유령 잡담. [6] Diotima 2019.10.12 603
5607 다 망한 게시판 네임드들의 역변을 보면서... [7] 도야지 2019.10.12 2042
5606 아래 '사회부장의 입장에 반대한다' 글에 관한 잡담 [46] 타락씨 2019.10.12 2031
5605 이런저런 잡담들 [3] 메피스토 2019.10.13 727
5604 경비노동자에 대한 인식수준 [4] Toro 2019.10.13 1191
5603 당신은 내일 어떤 얼굴로 오실건가요 사팍 2019.10.13 495
5602 [넷플릭스바낭] 대만제 스릴러(?) '죽음의 타임캡슐'을 봤습니다 [4] 로이배티 2019.10.14 1111
5601 영화 "안나"를 봤습니다 [3] 칼리토 2019.10.14 547
5600 오늘의 80년대 일본 스크린 잡지 부록-여배우 헤어 카탈로그(초스압) [2] 파워오브스누피커피 2019.10.14 729
5599 [회사바낭] 일할 맛 안나요. [6] 가라 2019.10.14 890
5598 저스티스 파티는 오늘도 저스티스해 [2] 타락씨 2019.10.14 417
5597 방언터진 이철희 선생님 타락씨 2019.10.14 904
5596 로베르토 바지오와 마돈나 [9] mindystclaire 2019.10.14 556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