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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22433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30719
11300 진중권 머저리 합류에 대한 변론 [18] skelington 2019.11.16 1562
11299 인생의 엔트로피 최고치와 내리막길의 결혼생각 [1] 예정수 2019.11.16 748
11298 그것은 인간의 보편적인 오류지!! [74] Sonny 2019.11.17 1994
11297 버드박스 vs 콰이어트 플레이스 [12] 노리 2019.11.17 1063
11296 스포일러] 더 데이 에프터 투머로우, 설국열차 [3] 겨자 2019.11.17 625
11295 영화 <해질무렵 안개정원> 원작 읽기 & 장한나 [3] 보들이 2019.11.17 598
11294 전시 제목 좀 골라주세요! [17] 젤리야 2019.11.17 690
11293 엠넷 월클 보고있습니다 [1] 메피스토 2019.11.17 301
11292 이노래 우리 제목은 무엇일까요 [3] 가끔영화 2019.11.17 303
11291 사회적으로 특정 경향성을 보이는 집단은 제재를 가해도 되는가? [16] 타일 2019.11.18 1114
11290 오늘의 임청하 (스압) [8] 스누피커피 2019.11.18 1003
11289 [바낭] 문중 제사 [13] 칼리토 2019.11.18 982
11288 진중권은 변희재의 뒤를 따르려냐요 [8] 도야지 2019.11.18 1481
11287 [게임바낭] 레이지2란 게임을 하며 '잘 만든 게임'이란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고 있네요 [6] 로이배티 2019.11.18 573
11286 영화 추천 - 윤희에게 [8] 먼산 2019.11.18 1006
11285 첫눈이 내리자 최고존엄께서 돌아오셨습니다. [10] 룽게 2019.11.18 1570
11284 후배의 습작과 아도르노의 글을 오가며 [7] 어디로갈까 2019.11.19 766
11283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3] 조성용 2019.11.19 913
11282 심상정의 불가능한 도전? '의원 세비 30% 삭감' 법안 발의 [1] 왜냐하면 2019.11.19 397
11281 요즘의 소소한 소비생활 [2] 예정수 2019.11.19 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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