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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2020년 게시판 영화상 투표 [18] DJUNA 2020.12.13 1277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5880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3747
3783 검찰 인사보복에 대해 비난할 수 있죠 [1] 도야지 2020.01.14 346
3782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스포약간), 우리는 황혼의 세상에 산다 [1] 예정수 2020.01.14 425
3781 [넷플릭스바낭] 19세기 미쿡 배경 스릴러 '에일리어니스트'를 봤습니다 [7] 로이배티 2020.01.14 1039
3780 2020 오스카 후보작 링크와 명단 올려요. [10] 산호초2010 2020.01.14 595
3779 조롱과 독설과 험한말 [24] 왜냐하면 2020.01.14 869
3778 [바낭] 글을 길게 못 쓰겠다 [3] 예정수 2020.01.14 288
3777 [바낭] 고마우신 분들 [1] 칼리토 2020.01.14 326
3776 드론 이야기 - 속편? [4] ssoboo 2020.01.14 286
3775 [바낭] 주둥이로 먹고 산다는 사람들이 주둥이 함부로 놀리다 박살나는거 보면 [10] 귀장 2020.01.14 704
3774 [바낭] 남코에 로열티 좀 줬을 것같은 파워태권도 [3] skelington 2020.01.14 349
3773 신체노출을 바라보는 리액션 [1] 예정수 2020.01.14 436
3772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란 말 뒤에 알맞는 말을 붙여주세요 [6] 가끔영화 2020.01.14 556
3771 우리는 언제쯤 기자 회견에서 대통령이 토론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35] Joseph 2020.01.14 1266
3770 주제 없고 링크 없는 정치바낭 [5] 가라 2020.01.14 533
3769 [바낭] 아무도 관심없지만 렌의 기사단에 대해서 (스타워즈 스포) [9] skelington 2020.01.14 779
3768 [넷플릭스바낭] 이정현의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를 봤어요 [4] 로이배티 2020.01.14 690
3767 개인 방송 시작에 대해서 [10] 딸기케익 2020.01.14 867
3766 삼국지3가 스팀에 있었네요 (둥...) [6] 2020.01.14 476
3765 오스카 후보 지명 상황에서 의미심장하게 들리는 <기생충>의 대사와 수석의 정체 + 개인적인 소회 [4] crumley 2020.01.15 870
3764 어떻게 지내십니까? [10] 어디로갈까 2020.01.15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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