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345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09937
2164 [넷플릭스바낭] 헤르미온느, 에단 호크 나오는 스릴러 '리그레션'을 봤어요 [10] 로이배티 2020.01.12 724
2163 사진 한 장을 들여다보다가 - 강변의 남자들 [6] 어디로갈까 2020.01.13 586
2162 2020 Critics’ Choice Award Winners [1] 조성용 2020.01.13 357
2161 삼분 어묵 [17] 은밀한 생 2020.01.13 892
2160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7] 조성용 2020.01.13 813
2159 윤석열 대단하네요. [10] 졸려 2020.01.13 1448
2158 2020 오스카'로컬'영화상 후보작 발표중이네요. [7] 룽게 2020.01.13 684
2157 If 2020's Oscar-nominated movie posters told the truth [2] 조성용 2020.01.14 331
2156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보았습니다 [24] 노리 2020.01.14 640
2155 누구나 ‘소울 푸드’ 하나씩은 있죠 [12] ssoboo 2020.01.14 941
2154 검찰 인사보복에 대해 비난할 수 있죠 [1] 도야지 2020.01.14 337
2153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스포약간), 우리는 황혼의 세상에 산다 [1] 예정수 2020.01.14 374
2152 [넷플릭스바낭] 19세기 미쿡 배경 스릴러 '에일리어니스트'를 봤습니다 [7] 로이배티 2020.01.14 653
2151 2020 오스카 후보작 링크와 명단 올려요. [10] 산호초2010 2020.01.14 580
2150 조롱과 독설과 험한말 [24] 왜냐하면 2020.01.14 853
2149 [바낭] 글을 길게 못 쓰겠다 [3] 예정수 2020.01.14 273
2148 [바낭] 고마우신 분들 [1] 칼리토 2020.01.14 315
2147 드론 이야기 - 속편? [4] ssoboo 2020.01.14 275
2146 [바낭] 주둥이로 먹고 산다는 사람들이 주둥이 함부로 놀리다 박살나는거 보면 [10] 귀장 2020.01.14 684
2145 [바낭] 남코에 로열티 좀 줬을 것같은 파워태권도 [3] skelington 2020.01.14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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