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올린 영상이 제가 급하게 올려서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다시 몇몇 자료와 사건내역 첨부해서 올립니다.

사건요약

 

1. 홍석천 매장에서 식사중 촛불에 화상입음. 본인과실도 인정하고 매장에서도 치료 약속함

2. 보험사 알려줘서 보험사 연락하니 매장이랑 이야기하라고함

3. 진단서, 치료 내역 들고 매장 찾아가면 매번 매니저가 보험사랑 이야기 하라고 무시

4. 치료 약속은 받았으나, 5월6일 화상 이후 계속 보험사는 매장, 매장은 보험사 이렇게 뺑뺑이

   돌리면서 치료비 1도 못 받은 상황.

 

 

---

 

5월초에 친한동생이 홍석천이 운영하는 마이 첼시에서 식사를 하다가 가게에 비치된 촛불에 2도 화상을 심하게 입었습니다.원래 매장테이블에 촛불 놓는게 소방법 위반이긴한데 분위기때문에 그런거 이해합니다.화상을 입었을 때 본인 과실도 인정했고, 매장에서도 잘 치료될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매장이 보험에 가입되 있어서 보험사를 알려줬는데 보험사에 연락을 하니, 매장과 치료비가 합의가 되야지 치료비를

지급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진단서와 치료비 내역을 들고 매장을 몇번이나 찾아갔으나, 매장에서는 매번 보험사랑

이야기 하세요로만 대응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론 몰이를 하려면, 저렇게 피해자가 화를 내는 영상을 넣었을까요? 보험사는 계속 매장이랑 이야기 하라고하는데

매장은 계속 보험사랑 이야기해라 무시로만 대응하니 피해자가 저렇게 화가 난겁니다. 몇번이고 진단서를 들고 찾아갔습니다. 보험사에서 매장이랑 이야기를 하라고 하니까. 

 

사건이 일어나고 2개월이 넘게 지났습니다. 치료를 약속한 매장은 지금도 우리는 당신만나줄 필요 없어요"보험사랑이야기하세요" 이 한 마디만 무한 반복 중이고 보험사는 "매장이랑 이야기하세요" 만 반복 중이고..

 

화상충격으로 친한동생은 신의직장급 금융공기업 인턴으로 지내다가지료 때문에 일도 그만두고 쉬면서 마음 상처 달래는데 촛불을 볼때 마다 트라우마 올라와서 공황장애도 올라오고 있습니다. 옆에서 보고있기 안타까워서영상을 올립니다. 큰 금액을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약값만 달라고 하는데 그게 왜 처리가 안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3866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10579
2577 삼분 어묵 [17] 은밀한 생 2020.01.13 892
2576 요즘 본 영화들에 대한 짧은 잡담... [7] 조성용 2020.01.13 830
2575 윤석열 대단하네요. [10] 졸려 2020.01.13 1458
2574 2020 오스카'로컬'영화상 후보작 발표중이네요. [7] 룽게 2020.01.13 684
2573 If 2020's Oscar-nominated movie posters told the truth [2] 조성용 2020.01.14 331
2572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보았습니다 [24] 노리 2020.01.14 642
2571 누구나 ‘소울 푸드’ 하나씩은 있죠 [12] ssoboo 2020.01.14 942
2570 검찰 인사보복에 대해 비난할 수 있죠 [1] 도야지 2020.01.14 337
2569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스포약간), 우리는 황혼의 세상에 산다 [1] 예정수 2020.01.14 393
2568 [넷플릭스바낭] 19세기 미쿡 배경 스릴러 '에일리어니스트'를 봤습니다 [7] 로이배티 2020.01.14 716
2567 2020 오스카 후보작 링크와 명단 올려요. [10] 산호초2010 2020.01.14 580
2566 조롱과 독설과 험한말 [24] 왜냐하면 2020.01.14 857
2565 [바낭] 글을 길게 못 쓰겠다 [3] 예정수 2020.01.14 274
2564 [바낭] 고마우신 분들 [1] 칼리토 2020.01.14 316
2563 드론 이야기 - 속편? [4] ssoboo 2020.01.14 275
2562 [바낭] 주둥이로 먹고 산다는 사람들이 주둥이 함부로 놀리다 박살나는거 보면 [10] 귀장 2020.01.14 685
2561 [바낭] 남코에 로열티 좀 줬을 것같은 파워태권도 [3] skelington 2020.01.14 338
2560 신체노출을 바라보는 리액션 [1] 예정수 2020.01.14 419
2559 사람은 고쳐쓰는게 아니다란 말 뒤에 알맞는 말을 붙여주세요 [6] 가끔영화 2020.01.14 521
2558 우리는 언제쯤 기자 회견에서 대통령이 토론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35] Joseph 2020.01.14 1245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