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스가 원작으로 알고 있는 블러드샷이라는 영화의 예고편입니다.

디젤 횽아가 예전 리딕 이후로 다시 눈동자 색 뒤짚고 달려드는 영화네요.

원작이 나름 평이 좋던데 영화판은 어떨까 모르겠네요. 



역시 코믹스 원작의 모비우스 예고편입니다. 

블러드샷은 아 이런 액션영화구나 싶은데 모비우스는 응??응?? 이런 느낌입니다.

소니의 스파이더맨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알고 있는데 이게 협의가 잘되어서 마블 시네마틱하고 세계관을 공유하는 걸로 결론이 난 모양이더라구요.

예고편 말미에 보면 홈커밍의 벌쳐 아저씨, 그러니까 마이클 키튼이 아마도 같은 역으로 보이는 아자씨로 나오네요.

모비우스로 나오는 자레드 레토는 디씨쪽에서 조커였는데...그쪽은 포기했나봅니다 ㅠㅜ



그리고 아래는 애로우버스의 크라이시스 온 인피닛 유니버스의 까메오인데 썸네일부터 오잉!! 이라서 칸을 많이 벌렸습니다.






















































아니 이 친구가 티비판 디시 세계관에 까메오로 나오네요. ㅎㅎ

단독영화가 아직도 2년이나 남았는데 과연 어찌될지;;

차근차근 잘 해먹는 티비판 세계관에 비해 영화는 대체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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