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끝까지 시끄럽게 해서 얄밉지만 손님이라 웃음으로 시간 보내는 것 같이 본 영화 옛날이라 편지 쓰고 공중전화 하고 애들이 지금은 다 예순이 넘었네요 꼬마들 한테 대단한 인기였다는데 우리영화라면 지금도 초딩은 엄마 따라가야 들여보내줄듯 해요 누드도 많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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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8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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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5 [코로나19] 퍼즐이 풀리는거 같은데 - 청도 신천지 교주 형님 장례식 [4] ssoboo 2020.02.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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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3 [코로나19] 오리무중이었던 29번 환자의 감염원이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8] ssoboo 2020.02.21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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