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인정하기 싫지만

2021.10.10 17:50

적당히살자 조회 수:537

직장일이 힘겹네요.

왕따에 일도 제대로 못하다니...한심...

신이 있다면 한 대 때리고 싶습니다.

지독한 몸치라 몸쓰는 일을 못하면

머리라도 좋게 만들어주거나

노력이라도 열심히 할 근성을 주거나

하다못해 건강이라도 줘야 하는디 ㅜㅜ

전 초반에 일을 굉장히 빠르게 배워서

칭찬도 많이 듣고 기대도 많이 받는데

한계가 뚜렷해서 금방 한계에 부딪히고

평범 혹은 그 이하로 제자리를 찾아 가는

타입입니다...그게 몇 번이고 반복되었고

이 직장에서도 그렇네요.

흠...슬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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