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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엔시블 2019.12.31 11439
공지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DJUNA 2013.01.31 321220
1057 웨스트라이프에 빠졌어요. [12] 채찬 2021.10.11 594
1056 러브 스토리 (1970) [17] catgotmy 2021.10.11 480
1055 이거 참 좋은 말이죠 [7] 가끔영화 2021.10.11 381
1054 프라임-마블러스 미세스 메이즐 볼만한가요? [3] theforce 2021.10.11 238
1053 좀 오래전 여행 프로그램 좋아하셨나요 [4] 가끔영화 2021.10.12 352
1052 의붓자녀? [4] 왜냐하면 2021.10.12 596
1051 [영화바낭] 본격 이과향 스릴러 '페르마의 밀실'을 봤습니다 [6] 로이배티 2021.10.12 478
1050 토트넘, 케인 대체자로 모라타 고려...팬들은 "미쳐버릴 것 같다" 분노 daviddain 2021.10.12 273
1049 [핵바낭] 아래 적은 '페르마의 밀실' 속 등장하는 퀴즈 모음 [11] 로이배티 2021.10.12 437
1048 과자 좋아하세요? [41] chu-um 2021.10.12 1039
1047 요즘 본 영화들에 짧은 잡담... [2] 조성용 2021.10.12 532
1046 오징어게임 황동혁 인터뷰, 시즌2설, 시즌2는 어땠음 좋겠어요? 스포 +@ 김주령 곽자형 [19] tom_of 2021.10.13 795
1045 [영화바낭] 아이슬란드산 슬픈 스릴러 '아이 리멤버 유'를 봤습니다 [6] 로이배티 2021.10.13 416
1044 왜 항상 새로운 것을 낡은 말로 번역하려고 하나 [7] 가끔영화 2021.10.13 530
1043 (도서 추천 요망)위대산 유산과 폭풍의 언덕, 우상의 황혼 읽어보려고 합니다 [17] 예상수 2021.10.13 328
1042 바낭 - 예기치 않은 무지의 미덕 [3] 예상수 2021.10.13 297
1041 마지막 영화관 (1971) [2] catgotmy 2021.10.13 188
1040 '사인필드, 데드존' 잡담 [11] thoma 2021.10.13 347
1039 풍류대장 [6] 영화처럼 2021.10.13 608
1038 반쪽의 이야기 재밌나요 [5] 가끔영화 2021.10.13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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