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눈을 떠보니 출근시간 30분을 훌쩍 넘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빨리 준비해도 30~40분 늦을 상황..


1) 어쩔수 없다는 듯 일단 가서 어쩌다 한번 지각한게 뭐 대수겠거니 당당하게.

2) 전화해서 변명을 하고 반차를 쓴다. 

3) 일단 출근해서 거대한 거짓말을 한다


엉엉..지금 제 상황입니다.

    • 흑흑 ㅠ ㅠ 믿기지 않은 현실!

      할 일이 많지 않다면 2번에 아예 하루 휴가를 씁니다. 목소리는 최대한 아프거나 안좋게- 오늘 끝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지금 얼릉 전화하고 1번입니다- 거대한건 아니더라도 뭔가 적당한걸 둘러댑니다- 평소에 지각 잘 없으셨음 이번 한 번쯤이야 뭐- 잘 지내가실 겁니다-
    • 2)번이 안전해 보입니다.
    • 저도 2번 하거나 그냥 솔직히 늦잠 잤다고 말하고 출근합니다. 저희 팀장님이 종종 그러시기 때문에.. -.-;

    • 저는 회사..라기보다 직원이 저 아니면 대표님 밖에 없는 그런데서(작업실이랄까..) 일을 해서8ㅁ8 애초에 반차라는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아요 흑흑... 10분 정도 지각이면 1번인데(그동안 같이 일했던 분들은 5,10분 지각은 그다지 신경 안 쓰던 분들이라..) 10분 이상 지각을 하게 되면 일단 죄송하다고 문자룰 보내고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다행히 대박지각은 아직까지 별로 없어서 그게 통하긴 했어요 휴

    • 3번요. 반차는 좀 아깝고...


      사과만 제대로 해도 넘어가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