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각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눈을 떠보니 출근시간 30분을 훌쩍 넘은 상황이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빨리 준비해도 30~40분 늦을 상황..
1) 어쩔수 없다는 듯 일단 가서 어쩌다 한번 지각한게 뭐 대수겠거니 당당하게.
2) 전화해서 변명을 하고 반차를 쓴다.
3) 일단 출근해서 거대한 거짓말을 한다
엉엉..지금 제 상황입니다.
저도 2번 하거나 그냥 솔직히 늦잠 잤다고 말하고 출근합니다. 저희 팀장님이 종종 그러시기 때문에.. -.-;
저는 회사..라기보다 직원이 저 아니면 대표님 밖에 없는 그런데서(작업실이랄까..) 일을 해서8ㅁ8 애초에 반차라는 선택지는 존재하지 않아요 흑흑... 10분 정도 지각이면 1번인데(그동안 같이 일했던 분들은 5,10분 지각은 그다지 신경 안 쓰던 분들이라..) 10분 이상 지각을 하게 되면 일단 죄송하다고 문자룰 보내고 솔직히 말씀드립니다... 다행히 대박지각은 아직까지 별로 없어서 그게 통하긴 했어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