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밀라의 눈에 대한 감각, 재밌어요
오래된 책인데, 지금 읽는군요. 어린아이의 죽음은 사람의 마음을 확 잡아 당기는 무언가가 있어요.
추리소설이지만 문체가 매우 섬세해요. 이런 책을 더 읽고 싶어져요.
저도 재미나게 읽었어요.
반면 영화는 좀 별로.
그 방대한 내용을 두시간으로 각색한다는게 쉽지는 않았겠지요.
이번 겨울에 다시 한번 읽고 싶네요.
영화도 있었군요. 소설 다 읽고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았어요. 중간에 좀 지루해지다가 후반부에 다시 재밌어지니 꼭 끝까지 읽으시길 (제가 포기할 뻔 했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