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이 갑자기 안열려서 이제야>오늘자 냉장고를 부탁해 대박..
저를 2주째 낚았던...이현이양의 신음소리를 듣게 해준 요리가........김풍의 요리였습니다...헐...이탈리아식 오믈렛인데..김풍스럽게 만들었어요..그래도 최고 난이도
김풍은 샘킴을 2번째 이겼고...정창욱은 돼지고기목심을 주로 만든 요리로 미카엘의 한우요리와 붙어서 동률이었는데[여자는 전부 정창욱쉡의 요리,남자는 전부 미카엘 요리]
정창욱이 먼저 요리를 끝내서 이겼어요..
다른 건 다 제쳐도..김풍 요리를 꼭 보세요...보기엔 완전 망했는데...진짜 헐입니다 헐..
즐겨보는 프로그램인데.. 다시보기로 꼭 봐야겠네요. 기대 기대..
어제 재밌었어요. 이현이 분식 입맛이라고 해서 불안했는데 역시나 ㅋㅋ 최현석 셰프랑 김풍 작가랑 케미(?) 너무 좋아요. 서로 까대면서도 위급할 땐 도와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