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내용에 대해 좋아하는 것에 대한 표현은 상관없는데 '~건 싫다' 라고 표현하는게 싫습니다!!!!!

어떤 사람이건 물건이건 프로그램이건 아이돌이건 사진이건 음식이건 모든 것에 대한

 

호감을 표현하는 것에는 아무 상관이 없는데 이상하게

 

'전 ~게 싫어요. 저만 그런가요?' 라던가 '전 ~게 불편합니다' 라던가 '전 ~것이 불만입니다' 라고 표현하는 건

 

고깝게 보입니다.

 

게시판이 아이돌 화가 되면 어떠하리

아기들 사진이 넘치면 어떠하리

몸매,미모,훈남 인증하면 또 어떠하리

etc...

 

우리 모두 [스킵] 을 활용합시다.

 

제목을 낚시로 달아 놓으면 '이런 제길슨! 내가 좋아하지 않는 이야기(or 그림 or 사진)에 걸려버렸구나!' 하고

 

불만 표시, 할 수 있습니다.(댓글로요)

 

그런데 듀나 게시판은 참으로 친절돋게도 제목에 내용을 짐작할 수 있게 잘 써 놓으시거든요들.

 

그러니, 내가 원치 않는 게시물은 클릭하지 않으면 그만, 아닙니까.

 

물론, 말도 안되는 내용들(듀나 게시판을 예로 들자면 ,밑도 끝도 없는 '동성애 비하'발언 혹은 '동물 학대' 발언 '타인 차별'발언 등등을 제목으로 걸고 내용적는)이면

 

클릭해서 읽고 분노하고 댓글달고 싸우고 이기고 지고 '나 쟤랑 다시는 말 안 섞어' 하고 등등등, 해야 하므로 클릭 할 수 있겠습니다만

 

제목 보고 내가 '좋아하지 않는 구성이겠군' 싶으면 클릭 안하면 됩니다.

 

참고로, 저는 아이돌을 좋아합니다만 팬은 아닙니다(응? 이건 (음주후) 운전은 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닙니다 와 동격인 표현인가요).

 

아, 아이돌을 좋아합니다만 팬으로서 활동은 하지 않으며 다른 분들이 아이돌 관련 글 올리는 걸 읽지 않는 편입니다.(완전 심심할때 빼고요)

 

아이 사진들도 별로 재밌고 신기하지 않아 클릭하지 않습니다(닥터슬럼프님 내셔널집에그래픽 사진은 봅니다. ㅎㅎ)

 

리브로 사태(!?) 때는 리브로 관련 글을 제외한 글들만 클릭 했습니다.

 

타 게시판처럼 제목보고 내용을 전혀 모르겠는 글들을 올리시는 분들은 거의 없는 이 게시판에서

 

왜 '난 이런 글들이 싫어 불만이야!' 라고들 표출하시는지 이해가 안 갑니다.

 

'내가 내 취향을 말하는건데 뭔 상관이냐. 취향에 대해 표현도 못하냐' 라고 하신다면,

 

그 취향을 표현함으로써 관련 글을 올리신 분들의 불편함과 상처 더하기 저처럼 '별 생각없이 지냈는데 도대체 왜 이렇게 불만이라는 사람이 있지? 스킵하면 되잖아' 하는

 

사람마저 (귀찮스럽게) 글 쓰게 만드시는 결과, 는 생각하지 않으시나 봅니다.-_-

 

내가 원하는 글만 올라오는 게시판을 원하신다면........................... 본인이 하나 만드시는 것도 괜찮을 듯.(저도 가입할께요)

 

 

어쨌거나. 인간 수명을 100살로 놓고 봤을때(뭐 이자식아!) 1/3 을 살아낸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좋아하는 것을 표현할 때에는 아무도 상처받지 않겠지만(스토커 제외-_- ) 싫어하는 것을 표현할 때에는 내 표현으로 인해

 

반대편,혹은 그 쪽 편에 있는 사람이 상처 받을 수도 있음을 생각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진은..짤방(_ _) 덧붙임: 사진 속, '참치회'나 '소주'나 '김'이나 '노란테이블'이나 '회밑에 무채'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클릭해서 보시게 했다면 죄송!

    • 뭔가 제목이 재귀적이군요.. 흠...
    • DHL 싫어해서 죄송합니다!
    • 저도 부정적인 표현에 대한 살짝 거부감이 있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구요~!!^^ 예전 모프로그램처럼 아니된다 하지말고 긍정적으로!!(응?)
    • 폴라포님/ 재귀적..흠.... 단어 뜻 찾아봤잖아요 ㅠ_ㅠ 엉엉..

      남자간호사님/ 아 놔. 이럴 줄 알았습니다. 제 얘기는 그 얘기가 아니란 말입니다! 엉엉 ㅠ_ㅠ
    • 참... 세상천지에 불만만 그득해서 입밖으로 내지 못하면 폭발하는 사춘기도 아니고 뭐 이렇게 젊은 마음으로 사시는 분들이 많은지 가끔 부러워요.
    • 러브귤 / 앗, 제 진심어린 사과는 안 받아주시고 울음으로 넘기시려는 겁니까!
    • 투덜이 스머프도 파파스머프는 좋아해요..
    • 동감합니다. 불법이 아닌 행위에 대해, 그 행위를 하는 사람 면전에서 싫다고 표현하는건 시크함이나 쿨함 이런 거랑 아무 상관없이 그냥 무례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면전의 범위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겠지만, 그냥 포털도 아니고 커뮤니티 성이 강한 게시판(회원가입 해야 하는)이라면 서로 민증 안까도 면전 범위에 들어가는게 아닐까 싶네요.
    • 동의하는데 솔직히 가카나 조중동 좋아한다고 하면 그것도 좀 별로이긴 합니다.
    • 저는 럽귤(순간 토끼님 글인 줄 알았어요ㅠ;;)님이 좋아요! 이런 건 달아줘야죠~=^_^=
    • 듀부심 돋는다 와 오지랖이 새만금, 이 두 주옥같은 표현을 기억할 시점입니다.
    • 싫다라는게 싫어, 싫다라는걸 싫어하는게 싫어, 싫다라는걸 싫어하는것을 싫어하는게 싫어. 무한루프중.
      이쯤되면 게슈탈트 붕괴현상.
    • ONEbird님/ 하하하..네. 긍정적으로 느껴졌어 넌 나에 사람이 된다는 걸(...어 이건 아닌가)

      calmaria님/ 저도 젊은 사람 중에 속하는건가요?! 훗..(사실 요즘엔 댓글도 '귀찮아서' 덜 달고 있는데(날 잡아 몰아 답니다.오늘처럼 ㅎㅎ) 심지어 저를 '글쓰게'만들어 주시는 분들이 속출하다니!!!)

      굶은버섯스프님/ 제 아들이 일곱살인데 '시려' 라는 발음.안합니다. 사회지도층으로 성장시키려고 발음 교육 똑바로 시켰거든요. 내가 그렇게 가이드라인 확실한 사람입니다 내가. 그리고 '싫은것' 에 대한 표현, 물론 해야지요.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가까운 사람과의 대화,혹은 지인들과의 대화에서 내게 무언가에 대한 호불호를 물을 때,나 하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아무도 묻지않았는데 '난 ~거 싫어' 하는건 스머프마을 투덜이스머프나 하는 말 아니겠습니까.

      그나저나 저는 스프님께 뭔 놈의 댓글을 이렇게 길게 쓸까요. 누가보면 우리 친한 줄 알겠습니다. 첨뵙겠습니다. 러브귤이에요.

      남자간호사님/ 진심어린 사과 잘 먹겠습니다. 훗훗. (캐나이다산 사과라..좋은걸요)
    • habibi님/ 절 또 검색하게 만드시는 군요.. 재귀적:명사] 원래의 자리로 되돌아가거나 되돌아옴. 에 이어 또!!
      오마님/ ..앗! 그런가요. 스머프를 띄엄띄엄 봤어.
      미나님/ 네.
      Carb님/ 하하하.. 그게 또 그렇게 되나요
      크림님/ 네네!
      러시님/ 오지랖이 새만금 <= 저 이거 일상용어로 씁니다 요새. 하하
      아비게일님/ 게슈탈트 붕괴현상..검색해야겠네요(하아.가방끈이 짧으네요 내가.아-사회지도층 부모가 되려면 좀 많이 알아야 할텐데)
      어쨌건 그 현상의 일원이 된 점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 전 "올리지 마세요" 수준까지 가지 않으면 괜찮습니다. 싫다는 것도 뭐, 싫을 수 있는거죠. 그점에서 제목에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 단서를 달라는 게 전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자유게시판이 포털 뉴스도 아니고, 신문 사설란도 아닌데 정확한 사전정보 전달이 그렇게 중요한 건가요? 제목짓는 센스도 분명 개인의 미학적 취향에 들어갈텐데 말이죠. 클릭해서 내용 보고 아 이건 아니구나 싶으면 백스페이스 누르면 되지 뭘... 팝업창을 띄우는 것도 아니고 악성코드를 뿌리는 것도 아닌데;



      (이미 합의된 사항에 딴지를 걸자는 건 아니고 단순한 푸념일 뿐입니다;)
    • 그런데.....
      듀부심이 뭔지 궁금해요
    • 비밀의 청춘/ 아마도, 듀게+자부심=듀부심. 흐흐흐..
    • 전 한쪽 토픽으로만 글이 몰리다가 게시판의 성격이 변질되어 버리는 일이 일어날까 걱정하는 1人이지만 아직 듀게에서는 그렇게 브레이크를 걸어야 할 정도로 느낀 적은 없는 거 같네요.
      듀게는 워낙 그날그날 토픽이 바뀌는게 오히려 특성이라면 특성인 동네이기도 하고.
    • 그런 적이 있었기에 일단, 죄송합니다.

      근데 표현의 자유는 좋은 거 같아요. 전 싫다라는 말을 해도, 정말 자신이 타당하게 싫어하는 이유를 댈 수 있거나, 정말 진심으로 마음에 우러나와서 싫은 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단지 무례하게, 편견에 쌓여 싫다고 하는 게 고깝게 보여요.
    • 흠... 전 양쪽다 시큰둥한 편이라서,
      뭐 사람이 좀 싫어하는걸 표현할 수도 있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고, 남들이 싫어하는거 나는 좀 좋아하면 안되나.. 싶기도 하고
      이런저런 사람들이 다 어울렁더울렁 지내는 듀게라서 좋습니다. (싸워가기도 하면서)
      모든 표현이 가감없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적절한 예의를 지키는 범위안에서라면요.
    • '몸매,미모,훈남 인증' <-- 이런게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아 훈남 인증은 그닥 많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다들 좋아하는데 나만 싫어하면, 내가 잘못된 인간은 아니겠지 싶어 확인 받고 싶은 건 인간의 당연한 심리 아닐까요?
      저는 듀게에 암묵적 규칙이 자꾸 늘어가는게 싫습니다. 싫다는 글도, 좋다는 글도 다 보고 싶어요.
    • 1706님/ '전 - 글이 싫습니다' 라고 쓰고 댓글들이 '맞아요 나도!' 로 가는 순간 그런 내용의 글을 쓰는 사람들이 위축되고 덜 쓰게 되고 결국 안쓰게 되고 그러지 않을까요(올리지 마세요 수준과 별반 다를바 없는 듯) .. 싫은건 싫을 수 있는거죠.당연하죠.
      저도 마음과 배포가 우리집 정수기 구멍처럼(어머 쓰고나니 정수기 있다고 자랑) 좁디좁아서 싫은건 싫습니다. 그래서 '스킵' 합니다.
      우리 '스킵'을 활용합시다.

      비밀의 청춘님/ 러시님께서 설명을..

      옥시님/ 아.그렇기도 한가요. 이 또한 지나가는 일 중 하나인데..저도 '훈장질' 매니아인가봐욘. 호호

      프레데릭님/ 네 맞는 말씀입니다.

      LIVEHIGH님/ 저도 시큰둥한 편인데.. 이것도 싫다 저것도 싫다 나도 실은 싫었다 파문(?!)이 이는걸 보고 앉아 있자니 손가락이 근질거려서..^^;; 모든 표현이 가감없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적절한 예의를 지키는 범위안에서라면요2. 그리고 그 표현이 싫은 부분은
      "스킵"을 활용했으면 합니다. ^^

      세호님/ 혹시, 본인이 '훈남'이셔서?!

      토토랑님/ 제 글을 잘못 이해하시는 것 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저는 '저는 딸기가 싫어요!' 라는 표현의 글이 싫다는게 아닙니다.
      듀게 내에서 ~~ 종류 글을 올리는게 '싫어요' 라고 하는 분들에 대해 말씀드리는 것이었어요.
      표현의 자유야 당연히 있지요. 제가 뭐 신이라도 된 듯이 '표현하지마!' 라고 할 수도 없는거고 그렇다고 안하실 분들도 아니고(^^;)
      다만 어떤 종류의 글이 싫으면 스킵하고 클릭 안하면 되는건데 그 글 올리시는 분이나 호응하는 분들 벌쭘스럽게
      "난 ~종류 글 올리는 게 싫어요" 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표현하는 분들이 무신경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내가 생각하는 듀나 게시판에 '이런 글'이 올라오다니. 정말 싫어. 나의 듀게는 이렇지 않단 말이야!? <= 인증도 아니구요.-_-

      무언가에 대한 호불호,는 앞으로도 영-원히- 지속적으로들 올리실꺼라 믿습니다.
      다만, '스킵' 활용들 하시면 '왜 이런 종류 글들을 올리시죠? 저만 불만인가요?' 라는 글을 올리실 필요도 없을꺼라 생각합니다.

      habibi님/ 네..없어지고 있습니다. 매우 무신경들 해지고 있죠.
    • 러브귤/ 아뇨 제가 '남자'이기 때문입니다.
    • 러브귤/잘못 이해한 거 없는데요. 나는 별로인데 다른 사람들이 계속 좋다고 글을 올리면, 내가 잘못된 사림인건가 싶어서 동질감 느끼려고 물어보고 싶어지는게 사람 심리 아니냐는겁니다.
    • 토토랑님/흠.. 좋아하는 것에 대해 '나는 이게 좋아. 너두 좋아?' 라고 동질감을 느끼고 싶어하는건 이해가 갑니다만 어째서 누가 '난 이게 좋더라' 라고 생각하고 쓰는 글에 대해 '난 사람들이 '얘가 좋다' 라고 글 쓰는게 싫어 너는 어떠니?' 라고 동질감을 느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예를 들지요. 전 아이유 양이 왜 좋은지, 왜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제 눈에는 별로 안 귀여워 보이거든요. 그런데 사람들이 좋아합니다. 매우매우, 심지어는 뉴스에도 나와요. 게시판에서도 자주 아이유양 찬양글을 보지요.

      그런데 저는 그런 글들 스킵합니다. 그런데 '도대체 왜 아이유를 좋아하는거야. 난 아이유 관련 글이 싫어' 라는 것을 이 게시판 사용자
      들에게 묻고 동질감을 느끼고 싶어하진 않아요. '나만 싫은가?' 라고 생각은 하지만 '내가 잘못된 사람인건가' 라는 생각도 하지 않구요. (내가 어떤 종류의 글을 싫어한다고 해서 '내가 잘못된 사람인건가' 라고 느끼는건 좀 오바다 싶고요) 굳이 확인 받고 싶을 때에는
      주.변.사.람.들에게 묻습니다. '난..아이유가 안좋은데 도대체 왜들 그렇게 좋아하는 걸까?' 그리고 이런 저런 대답을 듣고 수긍할껀 수긍하고 수긍되지 않으면 이전과 같이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럴 뿐이지요.

      왜.

      나도 게시판 사용자이지만, 저는 그 관련 글을 '스킵!!!!!" 하면 되는거고, 제 발언으로 인하여 '아이유 찬양'글을 올리시는 분들이
      "어머.내가 누군가를 불편하게 했구나 -_ - " 라고 생각하게 만들기 싫거든요. 그럴 이유도 없고.

      답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토토랑/ 하필 '좋다'는 글들이 올라오는 시점에 딱 '나는 이거 싫은데'라는 글이 올라오면 어느 정도 제어도 되겠지만(특히 그 주제를 싫어하지만 말은 못하고 스킵만 하는 분들은 대환영이겠죠. 저도 그런 적 있었고요;) 분위기가 싸해지는 것도 있어서, 꼭 청개구리스럽구나~싶을 때도 있어요^^; 듀게가 아주 폭주하는 경우는 없고 어지간하면 알아서 사그라드는데 어떨땐 '싫다'는 글 하나에 더 타오르는 경우도 왕왕 있으니까요. 그런데 그런 질문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계속될 것 같아요. 말씀하시는 그 심리 때문에도요. 그래도 하필 '좋다'는 글들이(앞 문장으로 돌아가 도돌이표)...
    • 러브귤/주.변.사.람.들.이라고 굳이 강조까지 안 해주셔도 됩니다. 저는 러브귤님을 설득하려는 것도 아니고, 러브귤님이 틀렸다는 것도 아니에요. 그냥 그런 글을 올리는 사람들의 심리가 있다는 겁니다. 그 사람들이 강조하신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볼수도 있는거고, 게시판에 물어볼 수도 있는겨죠. 애초에 원글이 '왜 그런 글을 쓰느냐. 그러고 싶으면 게시판을 하나 만들어라'였잖아요. 그래서 왜 그런 사람들이 있느냐를 말한 것 뿐입니다.
    • 싫다는게 싫어서 또 그게 싫은 사람은 싫다고 할 것이고..이런 식의 무한 반복이라기보다는
      남에 대한 배려가 없는 '싫다'는 선언은 좀 아니라는 것이겠죠.
      저도 아래 링고님 글에 달린 댓글들은 섬칫할 정도였어요.
      이건 뭐 솔직한게 아니라 그냥 무례하네요.
    • 토토랑님/ 아하-네! 왜 그런 사람들이 있는지 알려주신 글이었는데 제가 좀 까칠스럽게 받아들였나봅니다.굳이 강조해서 표현한점은 죄송 (-_-)(_ _)(^_^)
    • 저는 요즘 그럴 용기가 없지만, ~싫다라고 말하는 심정도 이해는 잘 됩니다. 스킵하면 그 존재를 모르잖아요. 호불호를 분명히 밝히면 내편은 붙지만 까임을 당하는게 골치 아프기도 하죠.그럼에도 싫다라고 말할 때는 뭐..속이 뒤틀려서 함 붙어보자라는 심보가 아니라면 '여기 싫어하는 사람도 있음!'이라고 드러내고 싶은 마음이 강해서이겠죠.

      단지, 원글과 댓글의 주요 분위기를 해치는 의견이라면 피력해봐야.. 손해라는 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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